Peter Attia MD - The triple therapy: three free drugs that work better for diabetics | Dr. Ralph DeFronzo
EDI 연구는 당뇨병 치료에 있어 초기부터 삼중 요법을 사용하여 더 나은 결과를 얻었다는 점을 강조한다. 연구에서는 메트포르민, 엑세나타이드, 피오글리타존을 사용하여 6년 동안 315명의 환자를 추적 관찰했다. 이 접근법은 A1C 수치를 6.5 이하로 유지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는 전통적인 ADA 접근법보다 훨씬 높은 성공률을 보였다. ADA 접근법은 메트포르민, 설포닐우레아, 인슐린을 순차적으로 사용하는데, 6년 후 29%의 환자만이 A1C 수치를 6.5 이하로 유지했다. 반면, EDI 연구에서는 70%의 환자가 A1C 수치를 6.5 이하로 유지했다. 이는 인슐린 감수성 및 베타 세포 기능의 개선을 통해 이루어졌다. 연구는 또한 비용 효율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하며, 구형 약물의 효과를 재조명했다.
Key Points:
- EDI 연구는 초기 삼중 요법이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임을 입증했다.
- 삼중 요법은 메트포르민, 엑세나타이드, 피오글리타존을 포함한다.
- 이 접근법은 A1C 수치를 6.5 이하로 유지하는 데 성공적이었다.
- 전통적인 ADA 접근법보다 높은 성공률을 보였다.
- 비용 효율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하며, 구형 약물의 효과를 재조명했다.
Details:
1. 📚 EDI 연구와 당뇨병 치료의 혁신
- EDI 연구는 삼중 요법을 통해 당뇨병 치료의 혁신을 도모합니다.
- Banting 강연에서 소개된 '불길한 팔중주'는 당뇨병 치료에서 여덟 가지 문제를 하나의 약물로 해결할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 여러 약물의 조합 사용은 다양한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2. 💊 삼중 요법의 효과와 초기 사용
- 삼중 요법은 메트포르민과 GP1 계열의 오래된 약물인 엑세나타이드를 활용하여 시작되었습니다.
- 엑세나타이드는 당시 사용 가능한 최선의 선택이었으며, 치료 초기에는 적절한 효과를 보였습니다.
- 비록 엑세나타이드가 세마글루타이드만큼 강력하지는 않았지만, 초기 버전으로서 향후 발전된 약물 개발에 기여했습니다.
- 이 요법의 초기 사용은 이후 더 효과적인 약물 개발을 위한 기초를 마련했습니다.
3. 🩺 연구 방법론 및 결과 비교
3.1. 연구 방법론
3.2. 연구 결과
4. 📈 ADA 접근법 vs EDI 연구: 차이점 분석
- ADA 접근법을 사용한 경우 6년 후 29%의 환자가 A1C 목표인 6.5%를 초과함.
- 반면 EDI 접근법에서는 같은 기간 동안 70%의 환자가 A1C를 6.5% 이하로 유지함.
- ADA 접근법으로 인한 인슐린 민감도 개선은 0%였음.
- EDI 연구에서는 베타 세포 기능이 거의 정상에 가까운 수준으로 유지됨.
- ADA 접근법은 주로 표준화된 약물 치료를 사용했으며, EDI는 개인 맞춤형 영양 및 생활습관 변화 전략을 포함함.
5. 🔬 임상 연구의 과학적 접근과 중요성
- 의학의 발전 속도가 느리다는 점은 임상 연구에서 극복해야 할 문제 중 하나입니다. 이는 질병의 치료법 개발이 지연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315명의 환자를 16년 동안 추적 관찰하는 연구는 명확한 결과를 제공하며, 이는 임상 연구의 장기적 가치와 신뢰성을 나타냅니다. 이와 같은 연구는 새로운 치료법의 효능을 검증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 인슐린 비용이 막대하여 정치적 압박이 부족하지만, 새로운 접근법이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 인슐린 치료법과 비교하여 비용 효율적이고 접근 가능한 대안이 필요합니다.
- 2022년에 발표된 Ada 접근법의 경우, 과학적 기반이 부족하다는 성명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임상 연구에서 과학적 근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잘못된 접근은 환자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6. 🔍 기존 연구와 새로운 발견 비교
- 연구자는 수천 명의 환자를 돌보았고 850개의 출판물을 발표했습니다. 인슐린 클램프 연구에서는 인슐린 민감성 개선을 관찰했으며, 저혈당 클램프 연구에서는 315명에게서 베타세포 기능을 확인했습니다.
- 5,000명 규모의 연구는 어렵지만, 소규모 연구에서도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연구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7. 🧪 실험적 접근의 한계와 성과
- 인슐린 감수성을 정상화하고 정상적인 베타 세포를 제공하면 A1C가 6.5 이하로 감소하고, 315명 중 절반에게 효과적임을 발견했습니다.
- 메트포르민과 수인슐린 요법에서는 71%의 사람들이 실패하였으며, 인슐린 감수성과 베타 세포 기능에서 개선이 전무했습니다.
- 이 연구는 연구자가 아닌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후원한 GRADE라는 대규모 연구의 일환으로 수행되었습니다.
- 이 연구는 실험적 접근법의 성공 가능성을 제시하며, 특히 인슐린 감수성 개선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 추가 연구에서는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방법과 베타 세포 기능 회복의 장기적 효과를 평가해야 합니다.
8. 📊 데이터 분석과 임상적 시사점
- 1990년, Dr. Robert Turner's United Kingdom Prospective Diabetes Study는 메트포민의 실패 후 치료 접근법을 연구하여 주목할 만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메트포민 단독으로 혈당 조절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대체 치료 전략을 탐색할 필요성을 처음으로 제시했습니다.
- 2005년의 Steven Khan의 Adopt Study는 메트포민 실패 후 다른 치료 전략의 효과를 재검증하면서, 이전 연구와 일치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특히, 다양한 대체 약물들의 장기적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여 임상적 가이드라인 수립에 기여했습니다.
- 2020년의 새로운 연구는 메트포민 실패 후의 치료 전략에 대한 지속적인 필요성을 강조하며, 30년 동안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최적화된 치료 프로토콜을 제안했습니다. 이 연구는 최신의 데이터 분석 기법을 사용하여 보다 정밀한 환자 맞춤형 치료 접근법을 제안합니다.
- 이러한 연구들은 15년에 걸쳐 동일한 접근법의 반복과 그에 따른 임상적 시사점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연구와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환자 개개인에 맞춘 효과적인 치료 전략 개발의 기초가 됩니다.
9. 💡 약물 작용 기전과 효능
- 메트포르민 실패 후 단일 약물로 연구에 참여할 때 어떤 약물을 추가할지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구식 약물인 설폰요소는 베타 세포의 수용체에 결합하여 인슐린을 분비하게 하며, 첫 해에는 효과가 좋지만 이후 췌장이 피로해져 효과가 감소합니다.
- DPP4 억제제는 내인성 GLP1과 GIP 수치를 증가시키며, 위장 세포인 K와 L 세포가 GLP1과 GIP를 더 많이 분비하도록 유도합니다.
- GLP-1 수용체 작용제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글루카곤 수치를 억제하여 혈당을 낮추며, 체중 감소에도 효과적입니다.
- SGLT2 억제제는 신장에서 포도당 재흡수를 억제하여 혈당을 낮추며, 심혈관계 질환 위험 감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각 약물의 효능과 부작용을 비교하여 개인화된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 🧬 신약과 구약의 비교
- 모나로 또는 세마글루타이드와 같은 약물은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여 즉각적인 반응을 유도한다.
- DPP4 억제제는 GP1과 GIP를 소량 증가시키지만 지속적인 효과를 주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 첫 해에는 A1C 수치가 감소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 로글루타이드는 초기에는 효과가 있었으나 장기적으로는 실패하였다.
- 인슐린은 충분히 조절되지 않아 A1C 수치가 초기에는 감소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 5년 후 모든 약물이 효과를 잃었다.
11. 💰 약물 비용과 치료 효율성
- 메트포르민에 추가된 요법 중 일부는 실패한 삼중 요법으로, 6년 후에도 70%의 사람들이 A1C가 7 미만입니다.
- 메트포르민은 무료로 제공되며, 피오글리타존은 월 5달러에 제공됩니다.
- 현재의 삼중 요법은 두 가지 약물이 매우 비싸며, SGLT2 억제제는 매우 고가입니다.
- 현대의 Gen 3, Gen 4, 곧 Gen 5로 이어지는 약물은 월 1,000달러에 달하는 높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입니다.
- 기존의 삼중 요법이 매우 효과적임에도 불구하고 피오글리타존 사용을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 높은 약물 비용은 환자의 접근성 및 치료 지속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비싼 약물의 경우, 보험 적용 여부가 환자의 약물 선택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12. 📉 체중 증가 문제와 치료 조정 필요성
- 환자들은 약물 치료로 인해 체중 증가와 수분 저류에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특히, 15mg 및 30mg 용량에서는 연간 2~2.5kg의 체중 증가가 관찰된다.
- GLP1 수용체 작용제를 사용하면 체중 증가가 상쇄되고 체중 감소를 경험할 수 있으며, 부종을 줄이고 A1c 수치를 정상 범위로 낮출 수 있다.
- GLP1 수용체는 특정 환자에서 글리코헤모글로빈 A1c를 9%에서 7%로, 더 나아가 추가 연구를 통해 6%까지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 이러한 치료 옵션은 체중 증가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혈당 조절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13. 🔄 치료 유연성과 개선 가능성
- QAR 연구에서 220명의 참가자들이 메드포르민과 셀팔라에서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상태였음
- 참가자들의 평균 A1C 수치는 약 10으로, 3분의 1이 다뇨, 다음증,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을 보였음
- 이 참가자들에게는 혼합 인슐린 처방을 통해 당독소와 지질독소를 제거하여 A1C 수치를 6으로 낮춤
- 이후 구강 약물 치료로 전환하여 치료 반응을 개선함
- 치료 전환 후에도 A1C 수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으며, 일부 참가자는 체중 증가와 같은 부작용을 경험했지만 전반적인 건강이 개선됨
14. 📋 연구 결과와 임상 적용의 중요성
- A1C가 10 이상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두 그룹의 치료법을 비교하였다. 한 그룹은 가레인과 빠르게 작용하는 인슐린을 사용한 혼합 인슐린 요법을 받았으며, 다른 그룹은 엑세나타이드와 피오글리타존을 사용하였다.
- 3년 후, 혼합 인슐린 요법을 받은 그룹의 A1C는 7.1%로 감소하였으나 저혈당 문제로 인해 더 이상 낮출 수 없었다.
- 엑세나타이드와 피오글리타존을 사용한 그룹의 A1C는 6.1%까지 감소하였다.
- 초기 A1C가 12.2였던 환자들의 경우, 3년 후 A1C가 6.1%로 감소하였으며, 이는 메트포르민 없이도 효과적이었다.
- 이 연구는 200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두 가지 저렴한 약물을 사용하여 효과를 입증하였다.
15. 🌟 결론과 향후 치료 방향성
- 연구는 매우 정교한 병태생리학적 측정을 통해 높은 신뢰성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연구 결과의 정확성과 타당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 환자를 기존 치료제에서 최신 세대의 gp1 작용제와 Gip로 전환하면 체중 증가를 몇 킬로그램 상쇄할 수 있습니다. 이는 체중 관리에 있어 중요한 전략적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 비용 문제를 제외하면 새로운 치료법의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이는 치료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용 효율적인 접근법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