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Attia MD - GLP-1 agonists and the willpower myth
환자와의 대화에서 체중 관리의 어려움과 GP1 작용제 사용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환자는 건강하고 활동적이지만 체중 감량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의사는 체중 관리가 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르며, 일부는 쉽게 체중을 조절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다. GP1 작용제를 사용하려면 장기적으로 복용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약물 중단 후 체중이 다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조언했다. 또한, 약물의 안전성에 대한 초기 회의론이 있었지만, 현재는 많은 환자들이 사용하면서 안전성이 입증되고 있다고 말했다. 비용 문제도 중요한 고려 사항이며, 유전적 요인이 체중에 미치는 영향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ey Points:
- 체중 관리는 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르다.
- GP1 작용제는 장기 복용이 필요하다.
- 약물 중단 후 체중 증가 가능성이 있다.
- 약물의 안전성은 점점 입증되고 있다.
- 유전적 요인이 체중에 큰 영향을 미친다.
Details:
1. 🗣️ 환자와의 체중 감량 논의
- 환자가 gp1 Agonist 시작에 대한 질문을 했고, 이 논의는 그녀 개인을 넘어서 적용 가능하다고 판단됨.
- gp1 Agonist는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약물로, 이는 환자 개개인에게 맞춤형으로 제안될 수 있음.
- 환자와의 상담에서 gp1 Agonist의 장단점을 명확히 설명하여 기대치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함.
- 환자의 생활 습관과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gp1 Agonist의 적합성을 평가하는 과정이 필요함.
2. 🔍 체중 관리의 어려움
- 여성은 40대 초중반에 속하며, 건강하고 활동적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추정에 따르면 약 15파운드의 과체중 상태임.
- 운동과 영양을 통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술을 끊음.
- 체중 관리의 어려움 중 하나는 나이와 관련된 신진대사의 감소이며, 이는 체중 감량의 속도를 늦춤.
-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했으나, 지속 가능한 결과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음.
-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며, 개인화된 영양 계획을 따름.
- 주기적인 운동 루틴을 유지하고 있지만, 체중 변화가 느리게 나타남.
- 체중 감량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구체화함.
3. 💡 체중 조절의 복잡성
- 체중 조절은 개인마다 다르게 작용하며, 일부는 쉽게 체중을 조절할 수 있으나 다른 일부는 동일한 노력을 기울여도 어려움을 겪는다.
- 체중 조절 능력의 차이를 의지력의 부족으로만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견해이다.
- 사람들은 체형과 신진대사의 차이로 인해 체중 조절의 난이도가 각각 다르다.
- 체중 조절은 머리 길이나 색깔을 바꾸는 것만큼 쉬운 사람도 있고, 키를 바꾸는 것만큼 어려운 사람도 있다.
4. 💊 약물 사용에 대한 조언
- 약물을 사용하지 않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체중이 다시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약물이 체중 감소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함을 시사합니다.
- 체중 감소를 유지하기 위한 더 나은 방법이 시간이 지나면서 개발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약물 사용이 일관성을 갖춘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운동을 하지 않거나 식습관이 좋지 않은 사람은 약물 사용 후 새로운 행동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는 건강한 생활 습관의 변화를 촉발할 수 있습니다.
- 약물을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증가할 수 있으므로, 유지 가능한 최소 효과 용량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 있어 중요한 전략입니다.
- 체중 증가의 원인은 대사 변화와 같은 생리적 요인에 기인할 수 있으며, 이는 약물의 중단 시에 특히 두드러집니다. 따라서 이러한 요인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5. 🔬 안전성과 비용 고려
- 최근 AMA에서 논의된 바에 따르면, 이 약물들은 현재까지의 지식에 기반하여 안전해 보이며, 심지어 신경 보호 효과가 있을 가능성도 있음. 이는 2020년과 2021년에 비해 긍정적인 변화로, 당시에는 안전성에 대한 회의적인 견해가 있었으나, 다수의 환자가 장기간 복용한 결과 그 회의론이 완화됨.
- 2020년과 2021년의 회의적인 견해는 주로 제한된 데이터에 기반하였으나, 최근 데이터는 다수의 환자가 장기간 사용하면서 부작용이 거의 없음을 보여줌. 이는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지표로 작용함.
- 비용 측면에서도 장기적으로 경제적 이점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음. 이는 약물의 신경 보호 효과와 관련된 긍정적인 임상 결과가 증가하면서, 치료 비용 대비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을 나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