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me Junkie - MURDERED: Lesly Palacio from Las Vegas
레슬리 팔라시오는 2020년 8월 28일 밤 친구 에릭과 함께 라스베이거스의 여러 장소를 방문한 후 실종되었다. 그녀의 가족은 그녀가 실종된 후 에릭의 가족과 연락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경찰은 에릭의 집 근처에서 감시 카메라 영상을 통해 에릭과 그의 아버지 호세가 레슬리의 시신을 침대 시트에 싸서 트럭에 싣는 장면을 확인했다. 이후 에릭과 호세는 멕시코로 도주했다. 레슬리의 시신은 9월 9일 사막에서 발견되었으며, 그녀의 죽음은 살인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호세는 나중에 체포되어 증거 파괴 및 살인 방조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으나, 에릭은 여전히 도주 중이다. 이 사건은 네바다 주의 법률 개정 논의를 촉발했다.
Key Points:
- 레슬리 팔라시오는 2020년 8월 28일 실종되었고, 그녀의 시신은 9월 9일 발견되었다.
- 에릭과 그의 아버지 호세는 레슬리의 시신을 처리한 후 멕시코로 도주했다.
- 호세는 증거 파괴 및 살인 방조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으나, 에릭은 여전히 도주 중이다.
- 이 사건은 네바다 주의 법률 개정 논의를 촉발했다.
- 레슬리의 가족은 정의가 실현되지 않았다고 느끼고 있다.
Details:
1. 🎉 새해 인사와 이벤트 소개
1.1. 새해 인사
1.2. 이벤트 소개
2. 🔓 라스베이거스에서의 특별 에피소드
- 라스베이거스에서 투어의 마지막 정류장을 기념하여 Crime Junkie Fan Club의 보관소에서 특별 에피소드를 해제함.
- 특별 에피소드는 팬들에게 투어의 특별한 순간을 다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청취자들이 재발매된 에피소드를 통해 사건의 심도 있는 분석을 즐겼기를 바람.
- 전국의 사건들을 재조명하며 매주 목요일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겼으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청취자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함.
- 향후 직접 청취자들을 만나는 기회를 기대하고 있으며, 특별 에피소드는 이러한 만남의 전조가 될 것임.
3. 🕵️ 사건 소개: 레슬리 팔라시오의 실종
3.1. 사건 개요
3.2. 수사 진행 상황
3.3. 가족의 노력과 영향
4. 👩👧 레슬리의 실종: 가족의 불안과 조사 시작
- 레슬리 팔라시오는 22세이며, 그녀는 가족의 중심이자 집의 심장, 영혼, 버팀목이다. 그녀의 실종은 가족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 2020년 8월 28일, 레슬리는 밤에 친구 에릭과 함께 라스베이거스의 야간 생활을 즐기러 나갔다. 에릭과의 관계는 그녀의 가족에게 불안 요소로 작용했다.
- 레슬리의 언니 코렐리는 에릭과 단둘이 외출하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꼈으며, 이는 가족의 걱정을 더욱 증폭시켰다.
- 조사는 즉시 시작되었으며, 초기 단계에서 에릭과의 마지막 만남이 주요 조사 대상이 되었다.
- 레슬리의 실종 사건은 경찰의 초기 조사와 가족의 협력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되고 있다.
5. 🔍 실종 당일 밤: 레슬리의 행적과 의심스러운 정황
- 레슬리는 부모에게 외출 시 지속적으로 문자를 보내는 성격이었고, 실종 당일에도 이 규칙을 따랐습니다.
- 실종 당일 밤, 레슬리는 바에서 에릭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음주 사실을 알렸습니다.
- 새벽 4시 40분에 레슬리는 언니에게 의미심장한 문자를 보냈고, 이후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 레슬리의 가족은 에릭의 집을 방문했으나, 에릭의 가족은 레슬리의 행방을 모른다고 주장했습니다.
- 경찰은 레슬리의 실종을 보고받고, 셀폰 기록을 통해 그녀의 마지막 행적을 추적하기 시작했습니다.
- 경찰은 레슬리와 에릭이 새벽 1시 50분에 카지노를 떠나 바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 새벽 5시 50분, 레슬리가 에릭과 함께 바를 떠나는 영상이 확인되었습니다.
- 경찰은 이후 주변 CCTV를 분석하며 레슬리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목격자 진술을 수집했습니다.
- 경찰은 실종 사건에 대한 수사팀을 구성하여, 에릭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6. 🚨 증거 발견: 이바라 가족의 이상 행동
- 경찰은 이바라 집을 향해 카메라가 설치된 이웃을 찾아 조사하였고, 실제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었다.
- 카메라 영상에서는 에릭의 트럭이 오전 6시 조금 지나 도착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 이 시점은 사건의 타임라인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 에릭은 운전석에서 나와 레슬리를 도와준다. 레슬리는 그날 밤 마신 음료 때문에 약간 비틀거리고 있었다.
- 에릭은 레슬리를 집 안으로 부축하며 데리고 들어갔다. 이 시점까지 레슬리는 생존해 있었다.
- 그러나 30분 후, 에릭이 혼자가 아닌 아버지 호세와 함께 집 밖으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 두 사람은 시트로 감싸진 사람 형상의 물체를 끌고 나왔다. 이후 레슬리가 집 밖으로 나오는 모습은 다시는 볼 수 없었다.
7. 🔎 수사 전환과 살인 사건으로의 발전
- 이웃의 카메라 영상은 경찰에게 Ibarra 집을 수색할 영장을 발부할 충분한 증거를 제공함.
- Eric의 방에서 침대 시트가 완전히 제거된 것을 발견하고, 매트리스에서 작은 혈흔을 발견하여 채취 후 범죄 실험실로 보냄.
- 경찰은 두 번째 보고서를 대중에게 발표하며 Leslie의 실종 사건에 범죄 행위가 관련되었다고 판단.
- 사건을 라스베이거스 MPD의 살인 사건 전담 부서로 이관.
8. 🎥 카메라와 통신 기록으로 용의자 추적
- 라스베가스 경찰서 살인 전담반에 사건이 이관되면서 에릭과 호세는 실종자가 아닌 도망자로 분류됨
- 용의자 에릭의 트럭이 자동차 번호판 인식 장치에 의해 포착되어 추적 시작
- 8월 29일 오전 10시경 에릭이 집 방향으로 이동했으나 실제로 집에 도착하지 않았음
- 에릭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기 위해 도로 카메라와 고속도로 인근 주유소 감시 영상 활용
- 라스베가스 북쪽 40마일 떨어진 주유소에서 에릭의 트럭이 진흙이 묻은 채로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는 영상 확인
- 에릭이 20분 동안 도로를 벗어난 것을 확인하고 이동 가능한 거리 내에서 수색 범위 축소
- 수색 범위를 좁히기 위해 경찰이 모든 자원을 동원해 그리드 방식으로 지역 수색 진행
- 9월 9일, 경찰이 포장도로에서 약 2,500피트 떨어진 덤불 속에서 레슬리의 시신을 발견
- 레슬리의 시신은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심각한 부패 상태로 발견됨
- 레슬리의 바지도 가까운 덤불 속에서 발견되었으며, 끌린 흔적을 통해 에릭이 시신을 덤불로 옮긴 것으로 추정됨
-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은 판명되지 않았으며, 성폭행 의혹 제기됨
- 발견 과정과 부검 결과를 통해 사건의 전말에 대한 단서를 확보함
9. 🌎 도주와 국제적 추적: 멕시코로 도망간 에릭과 호세
- 경찰은 에릭을 1급 살인 및 증거 은폐 혐의로, 호세를 증거 은폐 및 범죄자 보호 혐의로 체포 영장을 발부함.
- 에릭과 호세의 사진과 에릭의 트럭 번호판을 대중에 공개하여 주요 용의자로 지목함.
- 캘리포니아에서 제보를 받고 에릭과 호세가 캘리포니아로 이동해 친척과 함께 하룻밤을 보낸 사실을 확인함.
- 에릭과 호세가 국경을 넘어 멕시코로 도주했다는 상반된 보고가 있음.
- 국제 경찰 협력 하에 멕시코와의 협조가 이루어져 추적이 진행 중임.
- 인터폴을 포함한 국제 기관들이 개입하여 용의자들의 위치를 확인하고 체포하기 위한 수사가 진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