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RD[LOL DICTIONARY] - 【패치】 멜 W 스킬 논란에 대한 개발진 의견, 멜 너프 / 라이엇 산불 피해
멜의 W 스킬은 출시 전 너프될 예정이며, 기본 스탯과 스킬들이 조정된다. 특히 W 스킬은 다른 챔피언의 궁극기를 막을 수 있어 논란이 되었으나, 개발진은 이를 고유한 능력으로 보고 있다. 랭크 점수 롤백 기능이 핵 감지 게임에 도입될 예정이며, 라이엇은 뱅가드 시스템으로 핵 유저를 감지하고 있다. 미국 산불로 라이엇 본사는 원격 작업 중이며, 피해 지원을 위해 스킨 판매 수익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Key Points:
- 멜 W 스킬은 출시 전 너프 예정.
- 랭크 점수 롤백 기능 도입 예정.
- 라이엇, 뱅가드 시스템으로 핵 유저 감지.
- 미국 산불로 라이엇 본사 원격 작업.
- 스킨 판매 수익금으로 산불 피해 지원.
Details:
1. 멜 W 스킬의 너프 소식 🛠️
- 멜 W 스킬은 출시되기 전에 너프되었습니다. 이는 스킬의 쿨다운 시간이 10초에서 15초로 증가하고, 피해량이 200에서 150으로 감소한 것을 포함합니다.
- 개발진은 이 변경사항이 게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특정 챔피언의 지나친 강세를 줄이고, 전체적인 게임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 라이엇은 이 결정이 플레이어 경험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특히, 지나친 공격력으로 인해 불균형한 전투 상황을 방지하고자 합니다.
- 플레이어들은 이러한 변화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으며, 일부는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일부는 지나친 너프로 인한 불만을 표했습니다.
2. 개발진의 패치 예정 및 의견 📋
- 기본 공격 속도 비율이 소폭 증가합니다. 이는 챔피언의 초반 라인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다음 패시브의 피해량 저장 수치가 후반으로 갈수록 크게 너프됩니다. 이는 후반 게임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한 결정입니다.
- 이 스킬의 기본 데미지가 감소하고 R 스킬의 쿨타임이 증가됩니다. 이는 스킬의 과도한 효율성을 조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 W 스킬의 밸런스 논란에 대해 개발진은 W 스킬이 챔피언 고유 능력 중 하나이며, 강력한 스킬이지만 상황에 따라 제한을 받도록 설계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15.2 패치에서 본서버 합류를 앞두고 있는 멜 W 스킬이 공개된 후, 유저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습니다. 이는 스킬의 강력함과 플레이 스타일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합니다.
- 라이엇은 매를 너프 시킨 상태로 출시할 예정이며, 협곡 상황을 즉시 확인하여 조정을 계속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실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밸런스 조정의 의지를 나타냅니다.
3. 랭크 점수 롤백 기능 도입 🔄
- 라이엇 게임즈는 핵 사용으로 인한 불공정한 결과를 해소하기 위해 랭크 점수 롤백 기능을 도입합니다.
- 핵 감지된 게임에서 획득한 점수는 모두 반환됩니다.
- 뱅가드 시스템을 통해 대다수의 핵 사용자를 신속하게 감지할 수 있습니다.
- 이 기능은 1분기 내에 도입될 예정입니다.
- 기능 도입으로 인해 게임의 공정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4. 라이엇 본사 산불 피해 지원 🏢🔥
- 라이엇 본사는 미국 LA 산불로 인해 본사 문을 닫고 원격으로 업무를 진행 중임.
-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직원들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 소방수 트리스타나 판매 수익금과 발로란트 스킨의 수익을 산불 및 자연 재해 복구에 사용하기로 함.
- 직원들에게 임시 주거 지원과 같은 추가적인 지원책을 제공하고, 정신 건강 상담 서비스도 확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