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초토화된 LA 또 위기... 산불 확산 우려에 '안간힘' / YTN
LA 팰리스 지역에서 시작된 산불은 일주일 동안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였으나, 여전히 진압이 저조한 상태입니다. 미 기상청은 강풍을 예보하며 추가적인 위기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전역뿐만 아니라 멕시코와 캐나다의 소방대원과 산불진화 항공기가 배치되었고, 1800명 이상의 캘리포니아주 방위군도 투입되었습니다. 센타 에나 바람이 밤에 강해지면서 LA 지역의 산불 확산에 큰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여의도 면적의 34배가 넘는 지역이 불에 탔으며,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Key Points:
- LA 지역 산불로 심각한 피해 발생
- 강풍으로 인해 추가 피해 우려
- 미국, 멕시코, 캐나다 소방대원 및 항공기 투입
- 캘리포니아주 방위군 1800명 이상 투입
- 여의도 면적의 34배가 넘는 지역 피해
Details:
1. 🔥 LA 팰리세이즈 산불 개요
- 지난주 발생한 LA 팰리세이즈 지역 산불은 상공에서도 그 끝을 찾기 힘들 정도로 광범위하게 확산되었습니다.
- 산불로 인해 해당 지역의 산맥은 완전히 잿빛으로 변하며 초토화되었습니다.
- 이 산불은 약 1000에이커의 지역을 덮쳤으며, 수백 명의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 소방 당국은 약 300명의 소방관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로 인해 대규모 피해를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 산불의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며, 초기 보고서는 인간 활동과 관련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대피소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식량과 거주지를 제공하여, 긴급 상황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2. 🚒 소방대원들의 노력과 재난 경고
- 소방대원들은 일주일 동안 지속된 화재와의 싸움 끝에 재정비 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그들은 다양한 도전과 어려움을 극복했습니다.
- 미 기상청은 LA와 벤투라 카운티에 화재 적색 경보를 발령했으며, 이는 지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시속 113km에 달하는 강풍이 예보되어 있으며, 이는 소방 작전에 추가적인 위험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3. 💨 강풍과 국제 협력
- 미국, 멕시코, 캐나다의 소방대원과 산불진화 항공기가 배치되어 국제 협력이 강화됨
- 각국 소방대원은 전략적 배치를 통해 산불 확산을 막는 데 중점을 둠
- 캘리포니아주 방위군 1800명 이상이 투입되어 인적 자원이 확충됨
- 강풍 속에서도 저지선을 지키기 위한 노력 지속
- 미국은 항공 지원을 통해 빠른 진화 작업을 지원
- 멕시코는 특수 소방 장비를 제공하여 협력 강화
- 캐나다는 인력 지원을 통해 현장 대응을 보조
4. 🌬️ 센타 에나 바람의 위협과 대피 준비
- 센타 에나 바람은 시속 160km에 도달했던 지난주보다는 약하지만, 여전히 밤에 강해져 산불 확산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산불은 팰리세이즈 이튼 지역에서 여의도 면적의 34배에 해당하는 지역과 여러 건물에 피해를 주었으나, 현재 진화 상태는 저조합니다.
- 허스트 산불과 두 건의 산불은 거의 진화되었지만, 강풍으로 인해 새로운 대피 경고가 내려졌습니다.
- LA 3불 사태로 인해 8만 9천여 명이 대피 준비 경고를 받은 상태입니다.
- 당국은 주민들에게 대피 절차를 숙지하고 필요 시 바로 대피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