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오늘 이 뉴스] 영장집행 시작 3시간 만에 경찰·공수처, 관저내 진입 (2025.01.15/MBC뉴스)
공수처와 경찰이 관저에 사다리를 설치해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55 경비단의 협조 여부에 대한 논란이 발생했다. 공수처는 경비단이 출입을 허가했다고 주장했으나, 경호처와 국방부는 이를 반박했다. 경찰 병력이 관저 내부에 진입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경호처 직원들은 적극적으로 막지 않았다. 이는 경찰과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에 대한 방해가 없음을 시사한다. 과거 1차 체포영장 시도 당시와 달리 차벽이나 기갑 차량이 설치되지 않았고, 경호처 직원들의 저항도 없었다.
Key Points:
- 공수처와 경찰이 관저에 사다리를 설치해 진입 시도
- 55 경비단의 출입 허가 여부에 대한 논란
- 경찰 병력이 관저 내부에 진입 성공
- 경호처 직원들의 저항 없이 진행
- 과거와 달리 차벽이나 기갑 차량 설치 없음
Details:
1. 🚓 공수처와 경찰의 관저 진입 시도
- 공수처와 경찰이 관저로 진입을 시도하는 상황.
- 사다리를 설치하여 물리적 진입을 시도함.
- 뉴스 속보로 확인된 사항.
- 진입 시도는 공수처의 수사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특정 사건과 관련이 있음.
- 진입 시도의 결과 및 공수처의 향후 계획에 대한 정보가 추가적으로 필요함.
2. 🔍 55 경비단과의 협조와 논란
- 경찰이 관저 내로 사다리를 설치하여 진입을 시도하고 있음
- 첫 번째 집행 당시에는 공관촌 하얀 철문이 열림
- 55 경비단의 협조가 있었다는 기사도 나옴
- 이번에는 55 경비단과 관저 출입 승인 여부를 놓고 논란 발생
3. 📰 공수처와 경호처의 대립 및 반박
- 윤 대통령 측 변호인단과 공조 수사본부 측이 55 경비단의 출입 허가 문제를 두고 다른 입장을 발표함.
- 공수처는 기자단에 55 경비단의 출입을 허가한다는 공문을 회신하였다고 발표.
- 공수처의 발표는 사실상 55 경비단이 관저 정문을 열어주기로 했다는 취지로 해석됨.
4. 📸 경찰의 관저 내부 진입 성공
- 경찰이 사다리를 이용하여 차벽을 넘어 관저 내부에 성공적으로 진입함.
- 경호처와 국방부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경찰 병력이 관저 내부에 진입한 모습이 영상으로 확인됨.
- 경찰의 작전은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되었으며, 진입 과정에서 큰 충돌 없이 성공적으로 완료됨.
- 관련 기관들은 경찰의 진입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며, 사건의 전개를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음.
5. 👮 공수처와 경찰의 공조 및 체포영장 집행
-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처와 경찰이 협력하여 체포영장을 성공적으로 집행함. 이 과정에서 공조가 주요한 역할을 함.
- 수사관들이 경호처의 비협조적인 태도에도 불구하고 사다리를 이용해 차벽을 넘는 과감한 행보를 보임.
- 경호처와의 협조를 통해 차벽 제거 및 체포영장 집행이 용이하게 이루어짐.
6. 🚧 경호처와의 협조 및 대치 상황
- 1,200명의 경찰이 투입되어, 40명의 공수 인력이 관저로 진입했습니다. 이는 이번 체포영장 집행 시도의 규모를 보여줍니다.
- 현재 경호처 직원들은 다수의 인원이 아닌 상태이며, 경찰과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시도와 대비되는 점으로, 당시에는 차벽과 기갑 차량이 배치되었으나 현재는 차벽이 세워져 있지 않습니다.
- 경호처 직원들이 경찰과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저항하거나 막고 있는 모습은 보이지 않으며, 이는 협조적인 태도를 나타냅니다.
- 이전 체포영장 시도와의 차이점은 경호처의 대응 방식에 있으며, 이는 경찰과의 협력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