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News - 62억 전세사기 후 미국서 호화생활한 40대 한국인 부부…추방 순간 공개|지금 이 뉴스
한국인 부부가 2019년 대전에서 다가구 주택을 매입한 후 62억 원의 전세 사기를 저질렀다. 이들은 2022년 미국 애틀랜타로 도피하여 호화로운 생활을 했으며, 미국에서도 전세 사기를 계속했다. 피해자 중 일부는 극단적 선택을 하기도 했다. 경찰청은 인터폴 적색 수배를 통해 미국과 공조 수사를 진행했고, 결국 부부는 시애틀로 도주했으나 체포되었다. 연방 이민 법원은 출국 명령을 내렸고, 부부는 한국으로 추방되었다. 현재 대전 경찰청 반부패 수사대가 이들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Key Points:
- 한국인 부부가 62억 원 전세 사기로 미국으로 도피.
- 부부는 미국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하며 사기를 계속함.
- 피해자 중 일부는 극단적 선택을 함.
- 경찰청은 인터폴 적색 수배를 통해 미국과 공조 수사.
- 부부는 체포되어 한국으로 추방됨.
Details:
1. 👫 한국인 사기꾼, 미국에서 추방되다
1.1. 가방을 매고 공항 통로에 선 두 남녀
1.2. 미국 연방 이민세관국 한국에서 사기
1.3. 혐의로 수배 중이던 한국인 두 명을
2. 💼 전세 사기의 전말
- 62억 원 규모의 전세 사기
- 미국으로 도피한 부부
- 지난달 추방된 후 사진 촬영
- 40대의 최모 씨와 남무 씨 관련
- 사기로 인한 피해자 수백 명
- 법적 절차 및 피해 회복 방안 논의
3. 🌟 미국에서의 호화로운 탈출 생활
- 부부는 2019년 4월부터 대전 일대에서 다가구 주택 체를 산 뒤 깡통 전세 사기를 버렸고 세입자 90명을 상대로 62억원을 가로챘습니다.
- 2022년 8월 미국 애틀랜타로 도피한 부부는 고급 주택가에 살면서 아들을 팬싱 클럽에 보내는 등 호화로운 생활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사기 피해자들은 큰 경제적 손실을 입었고, 이로 인해 심각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현재 한국 정부는 이들 부부를 국제 수배 중이며, 피해자들은 정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4. 💔 피해자들의 비극
- 미국에 있는 동안에도 전세 사기를 버린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 일부 피해자는 사기를 당한 후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했습니다.
- 이러한 사기 사건은 피해자들에게 심각한 정신적, 경제적 피해를 초래하며, 일부는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처하기도 합니다.
- 사기 사건에 대한 정부와 지역 사회의 대응이 시급히 요구됩니다.
5. 🌐 국제 공조와 도주 시도
- 경찰청은 인터폴의 적색 수배를 통해 미국과 협력하여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는 국제적인 협력이 필수적인 경우로, 도주자들이 다른 국가로 도피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 수사망은 현지 한인 커뮤니티의 협조를 받아 점점 좁혀지고 있으며, 이러한 커뮤니티의 참여는 수사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도주 부부는 애틀랜타에서 발견되었으며, 이는 수사의 진전에 중요한 전환점으로 작용했습니다.
6. ✈️ 한국으로의 강제 송환
- 경찰청이 미국의 추방 담당 기관과 협력하여 2개월간의 잠복 끝에 피의자들을 검거함.
- 연방 이민 법원이 출국 명령을 내림.
- 경찰청과 미국의 추방 담당 기관 간의 협력은 국제 범죄 수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됨.
- 이민 법원의 출국 명령은 피의자들의 범죄 기록을 기반으로 결정된 것임.
- 추방 대상자들은 한국에서 추가 조사를 받을 예정임.
7. 🔍 사기 혐의에 대한 현재 수사
- 지난해말 한국으로 추방당한 부부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 대전 경찰청 반부패 수사대가 사기 혐의로 부부를 조사 중이다.
- 부부가 연루된 사기 사건의 금액은 수백억 원에 달하며, 피해자가 다수 존재한다.
- 수사는 국제적 협력 하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관련 증거 수집이 진행 중이다.
- 수사 결과에 따라 추가 기소가 검토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