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강력하게 커진 눈구름...'사람 잡는' 폭설에 사고 속출 / YTN
전북과 충남 지역에 폭설이 내려 도로가 빙판길로 변하면서 교통 혼잡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이 느리고 혼잡하여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전북에 최대 30cm, 충남에 최대 20cm의 눈이 더 쌓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이로 인해 정읍에서는 비닐하우스 붕괴 우려로 대피한 사례가 있으며, 전주와 고창에서는 눈길 미끄럼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또한, 한파로 인해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가 더 낮아질 것으로 보여 동상과 동파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Key Points:
- 전북과 충남에 폭설로 도로가 빙판길로 변함.
- 대중교통 혼잡으로 시민 불편 증가.
- 정읍에서 비닐하우스 붕괴 우려로 대피 사례 발생.
- 전주와 고창에서 눈길 미끄럼 사고 발생.
- 한파로 인해 체감온도 낮아져 동상과 동파 주의 필요.
Details:
1. ❄️ 도로의 빙판길과 시민들의 주의
- 시민들은 꽁꽁 얼어붙은 도로에서 조심스럽게 걸어야 합니다.
- 밤새 내린 눈으로 인해 차도도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 운전자는 도로에서의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속도를 줄이고 안전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 보행자는 미끄러운 길을 피하고, 가능한 한 눈이 치워진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 기상 조건이 악화될 경우,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2. 🚗 대중교통의 혼잡과 기상청의 당부
- 빙판길로 인해 교통 사고 위험이 증가하였으며, 이는 대중교통의 속도를 저하시켜 혼잡을 심화시켰습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의 지연이 심각하며, 이는 경제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기상청은 이러한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가능하면 재택근무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 특정 지역에서는 대중교통 이용률이 30% 증가하여, 추가적인 혼잡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3. 🌨️ 눈으로 변한 풍경과 사고 발생
- 전북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시간당 3에서 5cm의 눈이 내리고 있음.
- 기상청은 눈으로 인한 시설물 붕괴를 방지하기 위해 주의를 기울일 것을 권고.
- 주민들은 차량 운행 시 눈길 미끄럼 방지를 위해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하거나 체인을 사용해야 함.
- 지붕에 쌓인 눈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붕괴될 위험이 있으므로 눈을 즉시 제거할 필요가 있음.
- 지역 당국은 주요 도로와 인도에 염화칼슘을 살포하여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