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오늘 이 뉴스] "개사료 결제하느라 안 오나!" 용산 집단불참 폭발한 고민정 (2025.01.08/MBC뉴스)
발언자는 경호처 수뇌부의 체포가 시급하다고 주장하며, 경호처장이 경호원들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지적한다. 경호처장이 스스로 체포에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경호원들은 처장의 지시에 따라 움직일 뿐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경호처의 비리와 모럴 해저드 문제를 언급하며, 경호처가 범죄 집단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한다. 경호처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경호원들이 윤석열의 사병 역할을 거부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Key Points:
- 경호처 수뇌부 체포 필요성 강조.
- 경호처장의 부정적 영향 지적.
- 경호처의 비리와 모럴 해저드 문제 언급.
- 경호처가 범죄 집단으로 전락했다고 비판.
- 경호원들이 윤석열의 사병 역할을 거부해야 한다고 촉구.
Details:
1. 🔍 경호처의 부재와 공수처의 대응 필요성
1.1. 경호처의 부재 및 영향
1.2. 공수처의 적극적 대응 필요성
2. 🚨 경호처 체포의 시급성과 처장의 역할
- 공수처는 경호처 수뇌부를 즉시 체포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
- 시간을 주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즉각적인 체포가 필요하다.
- 처장은 경호원들에 대한 애정이 남아 있다면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 한다.
- 즉각적인 체포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법적 및 조직적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 경호처의 기능이 마비될 위험이 있으며, 국가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3. 🕵️ 경호처장 지시에 대한 책임과 윤석열 보호 논란
- 경호원들은 경호처장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며, 개별적인 의견 수렴이나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
- 경호처장이 직원들과 공무원, 그 가족들에게 부담을 주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 경호처장이 양심이 있다면 스스로 체포에 협조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 경호처장의 행동은 조직의 신뢰와 공공의 인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구체적으로 경호처장이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에 대한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
4. 📑 운영위 증인 출석 현황과 정부 인사의 불참 사유
- 비서실장은 현재 수사 중인 사안으로 인해 출석하지 않음. 이를 통해 직권남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며, 국민들에게 적절한 설명이 필요함.
- 정책실장과 경제수석 비서관은 경제위기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이유로 불참. 그러나 출석을 통해 시장 안정과 관련된 대국민 설명의 필요성이 강조됨.
- 저출생 수석 비서관은 사의를 표명하여 출석하지 않음. 이는 저출생 문제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대중과의 소통 부족으로 해석될 수 있음.
- 윤재순 총무비서관은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출석하지 않음. 비상 상황에 대한 정부의 대응 능력이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였음.
5. 🔗 경호처의 부패 연결고리와 모럴 해저드 문제
- 김건희 씨의 반려동물 대주는 결제해야 해서 안 오는 겁니까:
- 포대상 체포 대상들을 도와주고 있는 것과 수사를 부응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음.
- 예산 집행한 내역이 있다면 윤재순 또한이 내란의 공 공자라는 점 명확히 함.
- 시설장의 비가 개인 비리가 아닌, 김견희 주변의 경호 인력들에게 퍼져 있는 모럴 해저드의 산물로 의심됨.
- 김건희의 사실상의 무긴 방주 아래, 송호종 이종호 라인인 김신 부장 정모 부장 및 이광우 경우 본부장 등이 얽히고 설킨 총체적 비리 커넥션의 일부로 의심됨.
6. ⚖️ 경호처의 범죄와 명예 회복의 필요성
6.1. 경호처의 범죄
6.2. 명예 회복의 필요성
7. 🇰🇷 경호처의 역사와 국민적 책임 강조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며 국가를 지켜야 할 책무가 강조됨
- 경호처 직원들에게 내란 숙의 윤석열의 사병 역할을 거부할 것을 촉구
- 대통령 경호처가 국민의 공공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함
- 경호처의 역사와 긍지가 소수의 범죄 혐의자에 의해 더럽혀지지 않도록 경호처 직원들의 양심적이고 애국적인 판단 요청
- 국회에서 경호처를 대상으로 한 내란 관련 증인 채택 및 현안 지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