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인력 부족했었다"...무안공항 관제사 단 7명 / YTN
무한 국제공항은 2014년 제주공항 공사로 인해 교체 공항으로 지정되었고, 이후 항공 훈련기 관제까지 추가되면서 관제 업무가 급증했다. 2017년 부산지방 항공은 야간 운항을 제한하려 했으나 지역사회의 반발로 무산되었다. 현재 무한 공항의 관제사는 7명이 근무 중이며, 하루 평균 111대의 항공기를 관리하고 있어 업무 부담이 크다. 최근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블랙박스 음성 기록 장치의 녹취록이 작성되었으나, 국토부는 조사 단계에서 이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사고조사 위원회는 비행기록 장치를 미국에 보내 분석을 시작하고, 엔진 조사도 진행 중이다.
Key Points:
- 무한 공항은 관제사 부족으로 안전 문제가 우려된다.
- 2017년 야간 운항 제한 시도는 지역사회 반발로 무산되었다.
- 현재 관제사는 7명으로 하루 평균 111대의 항공기를 관리한다.
- 블랙박스 녹취록은 사고 원인 규명에 중요하지만 공개되지 않는다.
- 비행기록 장치는 미국에서 분석 중이며, 엔진 조사도 진행 중이다.
Details:
1. 🔄 무한 국제공항의 변천사
- 무한 국제공항은 2014년 제주공항 공사로 교체 공항으로 지정되면서 항공 훈련기 관제까지 더해져 교통량이 급증했습니다.
- 관제사 부족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있었으며, 부산지방 항공은 2017년에 야간 운항을 제한하려 했으나 지역사회의 반발로 백지화되었습니다.
- 2017년 당시 관제 인원이 1명이었으며, 이는 현재까지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교통량 증가는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나,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추가 인력 및 자원 배치가 필요합니다.
- 최근에는 공항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 도입과 지역 사회와의 협력 강화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2. 📈 관제 업무의 부담 증가
2.1. 관제 업무의 부담 증가
2.2. 타 공항과의 비교
3. 🛬 사고 원인 규명과 블랙박스
- 사고 직전 마지막 시간이 담긴 음성 기록 장치 녹취가 완료되었으며, 이는 사고의 의문점을 푸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최종 관제사의 허가가 있어야만 활주로에 내릴 수 있으며, 사고 전 불안정한 상황에서 교신이 오고 간 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 국토부는 녹취록만으로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어렵기 때문에 조사 단계에서 녹취록 내용을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다.
- 블랙박스 데이터를 통해 사고 발생 시 비행기의 정확한 상태와 승무원들의 대응을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추가적인 데이터 및 전문가 분석이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사고의 원인을 보다 명확히 할 계획이다.
4. 🔍 사고 조사와 엔진 분석 진행
- 비행기 사고 조사 위원회는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비행기록 장치를 미국으로 이송하여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분석에는 조사관 두 명이 동행하며, 이는 국내에서 분석이 어려운 장치의 특성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 사고조사 위원회는 또한 고기의 엔진 두 개를 모두 이송하고 엔진 조사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엔진 분석은 사고의 기술적 원인을 규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