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오늘 이 뉴스] "尹 소재 파악..경호처 막아봐라" 예사롭지 않은 경찰 브리핑 (2025.01.06/MBC뉴스)
경찰과 공수처는 윤상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공조수사 본부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경찰은 2차 체포영장 집행 시 윤 대통령 체포를 적극적으로 시도할 계획이며, 경호처 직원들이 물리적으로 저지할 경우 체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한, 특공대 투입 가능성도 고려하고 있다. 서울 서부지법에 체포영장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1차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경호처가 일반 사병을 동원한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경호처 지휘부 네 명을 소환 통보했으나, 경호처는 사병 투입을 부인하고 있다.
Key Points:
- 경찰과 공수처는 윤상열 대통령 체포를 위해 공조수사 본부 체제를 구축.
- 2차 체포영장 집행 시 적극적인 체포 시도 계획.
- 경호처 직원 물리적 저지 시 체포 방안 검토 중.
- 특공대 투입 가능성 검토.
- 경호처의 사병 동원 사실 확인 및 지휘부 소환 통보.
Details:
1. 🔍 윤 대통령 체포영장 재시도 계획
- 경찰은 2차 체포영장 집행 시 윤 대통령 체포를 적극적으로 시도할 계획이다. 이는 윤 대통령의 최근 비리 혐의에 대한 강력한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 체포영장은 공수처와 경찰의 공조수사 본부 체제에서 집행될 예정이다. 이 공동 작업은 효율성을 높이고 법적 절차의 빠른 진행을 보장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 체포영장은 윤 대통령의 권력 남용 및 부패 혐의에 대한 증거를 토대로 발부되었으며, 이는 법적 절차의 엄격함을 강조하는 중요한 단계이다.
- 체포가 성공할 경우, 이는 한국 정치 및 법률 체계에 중요한 선례로 작용할 수 있으며, 투명성과 책임성의 중요성을 부각시킬 것이다.
2. 🛡️ 경찰과 공수처의 협력 및 경호처 대응
- 경찰청 국가 수사본부는 윤 대통령의 소재를 파악 중이며, 이를 통해 법적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공수처와 협력하여 경호처 직원들이 물리적으로 집행을 저지할 경우에 대비한 체포 방안을 검토 중이다.
- 특공대 투입 가능성에 대한 방안도 검토 중이며, 이는 집행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 중 하나이다.
- 공수도 기자단 공지를 통해 향후 공조 수사본부 체제하에 협의 및 집행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는 수사 및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