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오늘 이 뉴스] "몸싸움 밀리면 실탄도 발포" 野 '경호처 제보' 긴급 공개 (2025.01.05/MBC뉴스)
더불어민주당 윤성열 내란 진상 조사단은 경호처의 무력 저항과 관련된 중요한 제보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공수처장이 요원들의 안전 우려와 경호처 직원들의 개인 화기 소지로 인해 영장 집행이 어려웠다고 밝힌 가운데, 박종준 경호 차장이 몸싸움에서 밀릴 경우 공포탄과 실탄 발포 명령을 내렸다는 제보가 있었다. 경호처는 윤석열 체포 영장 집행에 대비해 철조망 설치와 대테러 팀 투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전 직원들을 인간방패로 활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또한, 경호처는 살수차 확보를 추진했으나 경찰이 응하지 않고 있으며, 일부 군 병력은 현장에 남아 있다. 경호처 직원들은 영장 집행 저항 과정에서 촬영된 영상으로 인해 사법 처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부담을 느끼고 있다. 조사단은 경호처의 무력 저항을 중단하고 관련 간부들을 즉각 임명할 것을 촉구했다.
Key Points:
- 경호처의 무력 저항과 관련된 제보 공개
- 박종준 경호 차장의 공포탄 및 실탄 발포 명령
- 윤석열 체포 영장 집행 대비 철조망 설치 및 대테러 팀 투입 계획
- 경호처 직원들의 인간방패 활용 계획
- 경호처의 살수차 확보 시도와 경찰의 비협조
Details:
1. 📰 윤성열 내란 사건 긴급 회견
- 정치적 갈등과 권력 투쟁이 사건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 내란 사태로 인해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15% 하락함
- 정부의 미흡한 대응이 시민들의 불안을 가중시킴
- 긴급 회견에서 당 지도부는 책임을 인정하고 새로운 전략 필요성을 강조함
- 사건 이후 당의 재정비와 효과적인 정부 대책 수립이 필요함
2. 🔍 내란 사건의 핵심 제보 공개
- 진상조사단은 예상치 못한 내란 사건과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공개하기 위해 사전 예고 없이 긴급 기자 회견을 개최했습니다.
- 이 회견에는 서영교 부단장과 박선훈 간사가 참석하여 회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윤성열 내란 진상조사단이 주최한 이번 회견에서는 사건의 심각성과 관련된 새로운 증거가 발표되었습니다.
- 이번 회견의 목적은 내란 사건의 진상을 국민에게 알리고, 향후 조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3. 📢 공수처장의 우려와 실제 상황
- 공수처장은 요원들의 안전 우려와 경호처 직원들의 개인 화기 소지 때문에 영장 집행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발표했습니다.
- 영장 집행을 위해 5시간 이상 소요되었으며, 최종적으로 철수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러한 상황은 공수처의 임무 수행에 있어서 큰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으며, 안전과 관련된 대책이 시급히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4. 🚨 경호처의 극렬 저항 명령
- 박종준 경호 차장이 몸싸움에서 밀릴 경우 공포탄을 쏘고 안 되면 실탄 발포 명령을 하달. 이는 극단적인 상황을 대비한 조치로, 경호처의 강력한 저항 의지를 보여줌.
- 경호처의 극렬한 저항은 윤석열과 김용현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일부 충성파 간부들 주도로 이루어짐. 이러한 충성은 경호처 내부의 권력 구조와 연관이 있음.
- 박종준 경호 차장을 필두로 김성훈 차장과 이광우 경호 본부장이 직원들을 압박하고 독려하여 조직의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지속됨. 이는 경호처의 내부 결속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보임.
5. 🛡️ 체포 영장 대비 철저한 준비
- 경호처는 윤석열에 대한 체포 영장 집행에 대비하여 관제 철조망 설치와 완전 무장한 대테러 팀 투입 계획을 세움.
- 공수처의 영장 집행 시 군과 경찰 인력을 활용하지 못하게 되어 경호처는 전 직원을 매일 소집하고, 인간방패로 활용할 계획을 준비.
- 경호처는 체포 시도를 대비하여 매일 시나리오 훈련을 실시하며, 모든 직원들에게 위기 대응 훈련을 강화하고 있음.
- 대테러 팀은 최신 장비를 사용하여 영장 집행을 저지하기 위한 전략적 배치를 준비하고 있음.
6. 🚔 저항 계획과 군의 입장 변화
6.1. 저항 계획
6.2. 군의 입장 변화
7. 🔒 사법 처리의 우려와 권한 대행의 역할 촉구
7.1. 사법 처리에 대한 우려
7.2. 권한 대행의 역할 촉구
8. ⚖️ 공무원의 헌법적 의무와 경호처 직원들에게의 메시지
- 공무원은 정치 문제에 불개입해야 하며, 현재의 극악무도한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됨.
- 경호처 직원들은 불법적인 명령을 거부함으로써 헌법과 법률을 수호해야 함.
- 지난 12월 3일 국회에서 시민들의 저항에 군인들이 방아쇠를 당기지 않고 철수한 사례를 본받아야 함.
9. 📜 국방부에 군 병력 복귀 공식 요청
- 국방부 차관에게 경호처에 파견된 소수의 군 병력을 복귀시키라는 공식 요청이 있었다.
- 파견된 군 병력의 복귀 명령은 공식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
- 경호처에 배치된 군 병력의 복귀는 보안 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공식 요청은 국방부와의 협의 하에 진행되었다.
- 이 조치는 군 병력의 효율적인 활용과 배치 최적화를 목표로 한다.
- 복귀 후 군 병력은 국방부의 지침에 따라 재배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