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오늘 이 뉴스] "'발포 명령' 전혀 사실아냐" 野 회견에 펄쩍 뛴 경호처 (2025.01.05/MBC뉴스)
더불어민주당 윤성열 내란 진상조사단은 박종준 경호처장이 체포영장 집행 당시 실탄 발포 명령을 내렸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경호처는 사실무근이라며 강력히 부인하고,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경호처는 공수처의 물리적 충돌을 피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경호처의 저항이 일부 충성파 간부들에 의해 주도되었다고 주장하며, 향후 유사한 위협이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체포를 요구했다.
Key Points:
- 경호처는 실탄 발포 명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
- 민주당은 박종준 경호처장의 실탄 발포 명령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
- 경호처는 공수처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
- 민주당은 경호처의 저항이 일부 충성파 간부들에 의해 주도되었다고 주장.
- 향후 유사한 위협 발생 시 즉각 체포를 요구.
Details:
1. 🔍 내란 진상조사단의 발포 명령 제보
- 더불어민주당 윤성열 내란 진상조사단은 박종준 대통령 경호처장이 체포영장 집행 당시 실탄 발포 명령을 내렸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발표.
- 경호처는 해당 제보에 대해 강력히 부인하며, 박경호 처장이 공수처 관계자에 대한 발포 명령을 내린 사실이 없다고 주장.
- 이 사건은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의 경호처의 대응 방식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수사기관의 절차와 권한에 대한 논란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음.
- 이와 관련하여 경호처와 내란 진상조사단 간의 갈등이 심화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조사와 검증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 수사기관의 절차 투명성과 권한 사용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촉발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있음.
2. ⚖️ 경호처의 강력 부인과 법적 대응 방침
- 경호처는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 주장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 공수처의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습니다.
- 경호처는 법적 대응으로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경고를 발송하고, 추가적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향후 유사 사건 방지를 위해 내부 교육 강화 및 경비 시스템을 재점검할 계획입니다.
3. 📰 민주당의 긴급 기자회견과 제보 내용
- 체포영장 집행 당시 박경호 처장을 비롯한 경호처의 저항은 윤성과 김현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일부 충성파 간부들이 주도하고 있음. 이는 체포영장 발부 이유와 관련된 내부 문제로 해석됨.
- 박경호 차장을 필두로 현장에 있었던 김성훈 경호 차장과 이광우 경호 본부장이 직원들을 광적으로 압박하고 있으며, 이는 체포영장의 집행을 방해하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음.
- 공포탄 사용 및 실탄 발포에 대한 명령이 있었다는 제보를 받았음. 이는 물리적 충돌의 가능성을 염두에 둔 강경 대응으로 해석됨.
4. 📢 경호처와 공수처의 갈등 상황 및 안전 우려
- 경호처와 공수처는 서로 다른 임무를 가진 두 정부 기관으로, 최근 공수처의 수사 과정에서 경호처와의 갈등이 불거졌다.
- 조사단이 중요한 제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경호처 직원들의 개인 화기 소지로 인해 영장 집행이 5시간 이상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 이로 인해 공수처장은 요원들의 안전을 우려하며 철수를 결정했다.
- 이러한 갈등은 두 기관 간의 협력 부족을 드러내며, 향후 유사한 상황에 대한 대비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5. 🚨 경호처장 발포 명령 의혹 조사와 대응 필요성
- 박종준 경호 차장이 몸싸움에서 밀릴 경우 공포탄과 실탄 발포 명령을 하달했다는 제보가 접수됨
- 일부 중성 간부들이 윤석열과 김현을 맹목적으로 따르며 극렬한 저항을 주도함
- 김성훈 차장과 이광우 경호 본부장이 현장에서 직원들을 압박하고 독려함
- 향후 이와 같은 위협이 발생할 경우 즉각 현행범으로 체포해야 할 필요성 제기
- 조사 과정에서 경호처 내부의 체계적인 명령 전달과 위기 대응 프로세스의 문제점이 드러남
- 조사 결과, 일부 간부들의 과잉 충성 및 명령 불이행 사례가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