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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4, 2025

How we are hard-wired to think about food | Peter Attia & Stephan Guyenet

Peter Attia MD - How we are hard-wired to think about food | Peter Attia & Stephan Guyenet

인간의 조상들은 칼로리 밀도가 높은 음식을 우선시하는 본능을 발전시켰다. 이는 자연 선택의 결과로, 생존과 번식 성공을 극대화하기 위해 특정 영양소를 찾도록 동기 부여 시스템이 발달했다. 이러한 시스템은 도파민 매개 강화에 의해 작동하며, 특정 영양소가 포함된 음식을 섭취할 때 도파민 분비가 증가하여 해당 음식을 더 찾도록 동기 부여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소장에서 발견된 뉴로팟 세포가 특정 영양소를 감지하고 뇌로 신호를 보내 도파민 분비를 유도한다. 이는 인간의 식습관이 에너지 획득을 중심으로 형성되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인간은 고기와 같은 고단백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진화했다. 이는 고단백 음식이 칼로리 밀도가 낮고 탄수화물이 없어 과식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고단백 식단은 전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인간이 단백질을 적정량 섭취하도록 진화했음을 시사한다.

Key Points:

  • 인간은 칼로리 밀도가 높은 음식을 우선시하도록 진화했다.
  • 도파민 매개 강화 시스템이 특정 영양소 섭취를 촉진한다.
  • 뉴로팟 세포가 영양소를 감지하고 뇌로 신호를 보낸다.
  • 고단백 음식은 과식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 고단백 식단은 전체 칼로리 섭취를 줄인다.

Details:

1. 🔍 조상들의 식량 우선순위

  • 조상들은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인식하고 선택하는 데 있어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총 칼로리, 단백질, 나트륨을 우선시했습니다.
  • 특히, 나트륨은 우리가 섭취할 수 있는 유일한 미네랄로, 조상들이 이를 우선시했던 점이 우연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 예를 들어, 나트륨이 풍부한 음식의 선택은 생존에 필수적인 미네랄 섭취로 이어져, 생존과 적응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2. 🌾 영양소와 도파민의 역할

  • 인간의 소화기관을 가진 동물에게 에너지는 주로 탄수화물과 지방에서 나온다.
  •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소금 및 때때로 글루타메이트(우마미)가 에너지원으로 작용한다.
  • 사람은 본능적으로 잔디 같은 것을 먹지 않도록 설정되어 있다.
  • 잔디는 맛이 없고, 단기적으로 기쁘지 않으며, 장기적으로 포만감을 주지 않는다.
  • 도파민은 맛있는 음식 섭취 시 쾌감을 유발하여 식품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

3. 🧠 포식 행동과 에너지 획득

  • 도파민 매개 강화는 특정 영양소에 대한 동기 부여와 학습 반응을 생성하여 이러한 유형의 음식을 찾는 동기 수준을 설정함.
  • 조상들이 번식 성공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러한 영양소를 우선시했을 가능성이 큼.
  • 다양한 동물과 인간의 수렵 행동은 포식의 에너지 반환율을 최대화하는 것을 중심으로 이루어짐.
  • 큰 고양이과 동물은 에너지 비용이 소비를 통해 충족되지 않을 때 추적을 중단하는 행동을 보임.
  • 사냥-채집인의 수렵 행동은 다양한 수렵 옵션의 칼로리 반환율을 알면 예측 가능함.
  • 해양 포식자는 고칼로리 먹이를 위해 긴 거리를 여행하며, 이는 에너지 비용과 수익 사이의 균형을 보여줌.
  • 극지방의 포식자는 제한된 자원과 환경 조건을 고려하여 에너지 효율적인 사냥 전략을 채택함.

4. 🔬 신경 메커니즘과 음식 동기

  • 2018년부터 시작된 연구에서, 소장에서 발견된 '뉴로팟 세포'는 특정 영양소를 감지하는 수용체를 가지고 있으며, 미주신경과 직접 연결되어 있다.
  • 뉴로팟 세포는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을 감지하면 미주신경을 통해 뇌로 신호를 전송하여, 도파민 방출과 보상 센터에 영향을 미친다.
  • 음식의 고농도 영양소는 더 많은 도파민 방출을 유도하여 음식에 대한 동기 부여를 증가시킨다.
  • 특정 음식은 높은 나트륨, 지방, 단백질, 칼로리를 포함하고도 과식을 유발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는 사람들이 특정 음식에 대한 갈망을 느끼고 통제력을 잃는 경험과 관련이 있다.
  • 이 연구는 음식 동기와 섭식 행동 이해에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뉴로팟 세포의 발견은 향후 연구와 응용 가능성을 넓히는 데 기여할 수 있다.

5. 🍽️ 고기와 음식 갈망의 역설

  • 고기는 약 75%가 수분으로 되어 있어 칼로리 밀도가 높지 않다. 특히 기름진 고기를 먹지 않는 한 칼로리 밀도가 높은 음식이 아니다.
  • 고기는 탄수화물이 없어 사람들이 통제력을 잃기 쉬운 지방과 탄수화물의 조합이 없다.
  • 고기는 높은 단백질 함량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다양한 종에서 강한 단백질 특이적 식욕이 입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탄수화물이나 지방처럼 작용하지 않는다.
  • 단백질은 우리의 몸이 충분히 섭취하고 싶어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고 싶지 않은 성분이다. 따라서 단백질을 섭취하려는 욕구가 있지만 일정 범위 내에서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다.
  • 고단백 식단을 섭취하면 전체 칼로리 섭취량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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