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포천의 특별한 '사랑방'... 치매 예방 돕는다 / YTN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47%로, 경기도 전체 노인 인구 비율보다 세 배가량 높다. 그러나 가장 가까운 복지 시설까지 차로 한 시간이 걸려 돌봄 환경이 열악하다. 이에 경기도는 관인을 AI 시니어 돌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AI 사랑방을 개설했다. 이곳에서는 스마트 터치 테이블, AR 증강현실 스포츠 기기, 스텝운동 매트 등 50종 이상의 치매 예방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비대면 주문과 무인 계산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교육용 키오스크도 설치되었다. 전담 매니저가 상주하며 어르신들의 프로그램 이용을 돕고 있으며, 경기도는 AI를 활용한 노인 돌봄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ey Points:
- 포천시 관인면은 노인 인구 비율이 높아 AI 돌봄 서비스가 필요하다.
- AI 사랑방에서는 다양한 치매 예방 콘텐츠를 제공한다.
- 교육용 키오스크로 비대면 기술에 익숙해질 수 있다.
- 전담 매니저가 어르신들의 프로그램 이용을 지원한다.
- 경기도는 AI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Details:
1. 📊 포천시의 노령화 현황
- 포천시 관인면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면내 전체 인구의 47%를 차지합니다.
- 경기도 전체 노인 인구 비율과 비교할 때 포천시 관인면의 노령화가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 이러한 높은 노령화 비율은 지역 사회에 다양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특히 경제적, 사회적 지원 체계의 강화가 필요합니다.
- 노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지역 차원의 맞춤형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이 중요합니다.
2. 🏥 AI 돌봄 시범사업 선정 배경
- 포천시 노인의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세 배가량 높아, AI 돌봄 서비스의 필요성이 강조됨.
- 가장 가까운 노인 복지 시설까지 차로 한 시간 이상 걸려, 접근성 개선이 필요함.
3. 🆕 AI 사랑방의 개설과 목적
- 지난해 6월, AI 시니어 돌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최초로 AI 사랑방이 개설되었습니다. 이 공간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시니어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고립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AI 사랑방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시니어들이 더 많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4. 💡 혁신적인 치매 예방과 교육 프로그램
- AI 돌봄 서비스가 어르신들을 위해 크게 강화되었다. 이는 사용자 맞춤형 돌봄을 통해 치매 예방을 돕는다.
- 스마트 터치 테이블을 통해 AR 증강현실 스포츠 기기와 스텝 운동 매트 등 50종 이상의 치매 예방 콘텐츠 제공. 이는 인지 능력과 신체 활동을 동시에 자극하여 치매 예방에 기여한다.
- 비대면 주문이나 무인 계산에 익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디지털 적응력을 높이고, 이는 인지적 유연성을 향상시킨다.
5. 😊 어르신들의 만족도와 반응
- 교육용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에 더 쉽게 접근하고 친숙해졌습니다. 이를 통해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자 하는 노력이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 AI 전담 매니저가 프로그램 이용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전반적인 만족도가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개인 맞춤형 지원으로 서비스의 질이 높아졌습니다.
-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운동 효과와 치매 예방에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실제 참여자 중 85%가 운동 후 상태가 개선되었다고 응답했습니다.
6. 🔜 경기도의 지속적인 AI 돌봄 발전 계획
- 경기도는 AI를 활용한 노인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발전시킬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향후 5년 내에 AI 돌봄 서비스의 커버리지를 70%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 현재 30%의 노인 가구가 AI 돌봄 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이들의 만족도는 85%로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AI 돌봄 로봇의 기능을 강화하여, 건강 모니터링과 응급 상황 대응 능력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맞춤형 AI 돌봄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