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오늘 이 뉴스] "尹은 세뇌됐고 국힘은 좀비화" 탄식한 조갑제 "보수는 궤멸" (2025.01.03/MBC뉴스)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음모론과 주술에 사로잡혀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윤 대통령의 최근 담화문을 분석한 결과, 극단적인 유튜브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 전 편집장은 보수 진영이 분열되고 축소되고 있으며, 윤 대통령 때문에 보수라고 말하기가 부끄럽다고 말했다. 그는 윤 대통령이 모든 책임을 지고 하야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국민의힘이 음모론과 함께하는 정당이 되었다고 비판했다. 또한, 조기 대선 시 보수 진영의 답이 없다고 하며, 한동훈 전 대표와 이준석 의원의 연대를 희망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해서는 공직선거법 항소심 결과가 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Key Points:
- 조갑제 전 편집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음모론에 사로잡혔다고 비판.
- 보수 진영의 분열과 축소를 우려하며 윤 대통령의 하야를 주장.
- 국민의힘이 음모론과 함께하는 정당이 되었다고 비판.
- 조기 대선 시 보수 진영의 답이 없다고 지적.
-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항소심 결과가 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
Details:
1. 🔍 조갑제, 윤성열 대통령 비판
-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이 윤성열 대통령을 비판하며, 극단적인 유튜브에 세뇌되어 영혼이 총체적으로 망가졌다고 주장함
2. 🌀 음모론과 주술 비판
- 윤 대통령의 최근 담화문에 대해 분석한 결과, 음모론과 주술이 한 인간을 총체적으로 망가뜨린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 극단적인 유튜브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이 그대로 사용되어, 이러한 내용이 머리에 세뇌되었다고 언급했다.
- 음모론과 주술은 인간의 총체적인 파괴를 초래한다고 강조했다.
- 구체적인 예로, 음모론이 정치적 논쟁에서 진실을 왜곡하고, 개인의 비판적 사고를 마비시키는 방식을 설명했다.
- 주술 관련한 믿음이 과학적 사고를 저해하고,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킬 수 있음을 지적했다.
3. 🤔 보수의 분열과 축소
- 조전 편집장은 대통령이 저질의 음모론에 사로잡히며 보수라고 말하기 어려워졌다고 언급
- 보수의 분열과 축소는 윤성 때문이라고 평가
- 윤성 때문에 보수라고 말하기가 부끄럽다는 의견
- 대통령의 음모론이 보수의 신뢰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
- 보수 내에서의 불화가 정치적 영향력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우려
4. 🔗 체포영장과 정치적 책임
- 보수 진영 내 분열이 발생하면서 음모론이 강화됨.
- 윤 전 편집장은 체포영장 집행 전 모든 책임을 지고 하야하는 것이 나라를 위한 마지막 기회라고 주장함.
- 정치적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의견 제시.
5. 🧟♂️ 국민의힘의 변화와 도전
- 국민의힘은 음모론과 결속된 강성 지지층으로 인해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 이로 인해 국민의힘은 좀비화된 정당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 정당명 변경을 포함한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6. 🌐 보수 연대와 민주당 전망
- 조전 편집장은 국민의 힘으로는 보수진영의 답이 없다며 한동훈 전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연대 가능성을 희망했습니다.
-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해 공직선거법 항소심에서 실형이 나오면 선거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