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 "법대로 해, 내가 책임진다"…호위무사 자처한 경호처장 / SBS 8뉴스
박종준 경호처장은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막기 위해 경호처 직원들에게 법대로 하라고 지시했다. 이는 공수처와 경찰이 대통령 관저에 접근할 가능성이 커지자 설정된 2차 저지선을 지키기 위한 조치였다. 경호처는 대통령 경호법을 근거로 체포영장 집행을 막았으며, 이는 공무집행 방해에 해당한다고 공수처가 경고했다. 박 처장은 과거 경호처 차장으로서 개엄 사태와 관련된 인물들과 함께 일한 경험이 있으며, 이번 사건으로 인해 민주당에 의해 내란 혐의로 고발되었다. 경찰은 박 처장을 특수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입건했다. 경호처는 공수처와 경찰이 법적 근거 없이 대통령 관저에 무단 침입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Key Points:
- 박종준 경호처장은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막기 위해 법적 책임을 지겠다고 선언했다.
- 경호처는 대통령 경호법을 근거로 체포영장 집행을 막았다.
- 공수처는 이를 공무집행 방해로 간주하고 경고했다.
- 박 처장은 과거 개엄 사태와 관련된 인물들과 함께 일한 경험이 있다.
- 경호처는 공수처와 경찰의 무단 침입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Details:
1. 🚪 경호처장의 방해 시도와 법적 주장
1.1. 관저 문 거부
1.2. 총지휘 박종준
1.3. 법적 책임 주장
1.4. 공수처 경고
1.5. 2차 저지선 설정
1.6. 법적 근거 주장
1.7. 책임 감수 발표
2. 🛡️ 박종준 경호처장의 경력과 역할
2.1. 🛡️ 박종준 경호처장의 경력
2.2. 🛡️ 박종준 경호처장의 역할과 중요성
3. 🔍 개엄 사태 조사와 관련 인물
- 윤 대통령의 행적을 가장 잘 아는 인물로 지목됨
- 개엄 선포 당일, 윤 대통령의 지시로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 청장을 삼청동 안가로 호출
- 경호 차장 시절엔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과 경호처에서 함께 일함
4. ⚖️ 경호처장 고발 및 법적 대응
- 민주당은 경호처장을 내란 혐의로 고발하였다.
- 경찰은 윤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로 경호처장을 입건하였다.
- 경호처는 공수처와 경찰의 대통령 관저 무단 침입과 관련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