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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 2025

[자막뉴스] 놓쳐선 안 될 희귀한 장면...한반도에도 찾아오는 우주쇼 / YTN

YTN - [자막뉴스] 놓쳐선 안 될 희귀한 장면...한반도에도 찾아오는 우주쇼 / YTN

2023년에는 여러 천문 현상이 예정되어 있다. 1월 3일과 4일 사이에는 4분의 자리 유성우가 극대기를 맞아 최대 120개의 별똥별을 관측할 수 있다. 특히 초승달이 진 상태여서 달빛의 방해 없이 관측이 가능하다. 8월과 12월에도 유성우가 있지만, 각각 밝은 달과 낮 시간대의 대기 때문에 관측이 어려울 전망이다. 3월과 9월에는 계기 월식이 예정되어 있으며, 9월 8일에는 한국에서 관측 가능하다. 9월 21일에는 태양, 지구, 토성이 일직선에 놓여 토성을 밝게 볼 수 있으며, 토성의 고리가 일시적으로 보이지 않는 소실 현상이 11월 25일에 관찰 가능하다. 11월 4일에는 가장 큰 보름달, 4월 12일에는 가장 작은 보름달이 뜨며, 두 달의 크기는 약 14% 차이가 난다.

Key Points:

  • 1월 3-4일, 4분의 자리 유성우 극대기, 최대 120개 별똥별 관측 가능.
  • 9월 8일, 한국에서 계기 월식 관측 가능.
  • 9월 21일, 토성의 고리 소실 현상 관찰 가능.
  • 11월 4일, 가장 큰 보름달 관측 가능.
  • 4월 12일, 가장 작은 보름달 관측 가능.

Details:

1. 🌠 4분의 자리 유성우 관측 기회

  • 올해 1월 3일과 4일 사이에 4분의 자리 유성우가 절정을 이룰 예정입니다.
  • 극대기 동안 한 시간에 최대 120개의 별똥별을 관측할 수 있습니다.
  • 올해 극대 시간은 4일 0시로, 초승달이 이미 진 상태여서 달빛의 영향을 받지 않고 관측이 가능합니다.

2. 🌌 올해의 주요 천문 현상

  • 8월에는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예정되어 있으며, 밝은 달로 인해 관측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어두운 지역에서의 관측을 추천합니다.
  • 12월에는 쌍둥이자리 유성우가 예정되어 있으며, 낮 동안의 대기 상황이 관측에 불리하여 밤에 관측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3. 🌕 9월 계기 월식과 토성 관측

  • 9월 8일, 3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계기 월식을 관측할 수 있음.
  • 이번 계기 월식은 3년 만에 발생하며, 특히 토성도 함께 관측할 수 있는 기회 제공.
  • 계기 월식은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현상으로, 천문학적 중요성을 가짐.
  • 관측 최적 시간은 밤 11시부터 오전 2시 사이로, 맑은 날씨가 관측에 유리함.
  • 토성은 남쪽 하늘에서 볼 수 있으며, 망원경을 통해 토성의 고리도 관찰 가능.

4. 🔭 토성 고리 소실 현상

  • 9월 21일 태양과 지구, 토성이 일직선에 놓이며 토성을 가장 가깝고 밝게 관찰할 수 있음
  • 올해는 지구에서 토성 고리가 완전히 누워 일시적으로 고리가 보이지 않는 소실 현상이 나타남
  • 이 현상은 2009년 이후 16년 만에 발생하는 특별한 현상임
  • 토성의 고리가 매우 얇아 지구와 일자로 정렬되면 일시적으로 고리가 보이지 않음
  • 약 15년마다 이런 고리 소실 현상이 발생함
  • 올해는 3월과 10월에 고리 소실이 발생하며, 한국에서는 11월 25일에만 관찰 가능

5. 🌝 음력 보름달 크기 비교

  • 올해 가장 큰 음력 15일 보름달은 11월 4일에 뜨며, 가장 작은 보름달은 4월 12일에 뜬다.
  • 이 두 달의 크기는 약 14% 차이가 난다.
  • 달의 크기 차이는 달의 타원형 궤도에 의해 발생하며, 지구와 달이 가장 가까운 지점(근지점)과 가장 먼 지점(원지점)일 때 각각 크고 작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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