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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1, 2024

[오늘 이 뉴스] "몽둥이로 패면 부정선거 실토"..햄버거 회동서 '고문' 지시 (2024.12.31/MBC뉴스)

MBCNEWS - [오늘 이 뉴스] "몽둥이로 패면 부정선거 실토"..햄버거 회동서 '고문' 지시 (2024.12.31/MBC뉴스)

경찰 조사 결과,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이 부정 선거가 있었다는 허위 진술을 얻기 위해 선관위 직원을 고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노씨는 경기 안산 상록수역 롯데리아에서 정모 대령에게 부정 선거와 관련된 인물들을 잡아 고문하면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며 야구방망이와 케이블 타이 등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실제로 군인들이 노씨의 지시에 따라 고문 도구를 준비한 사실이 김용현 전 장관의 공소장에서 증거 사진으로 드러났다. 노씨는 선관위 직원 체포 임무를 강조하며 폭력을 사용할 수 있음을 암시했다. 또한, 홈페이지 관리자에게 부정 선거 자수 글을 올리라는 지시도 내렸다.

Key Points:

  •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이 부정 선거 허위 진술을 위해 고문 지시.
  • 경기 안산 상록수역 롯데리아에서 고문 도구 준비 지시.
  • 김용현 전 장관 공소장에서 증거 사진 확인.
  • 노씨, 폭력 사용 암시 및 홈페이지 자수 글 지시.
  • 군인들이 노씨 지시에 따라 고문 도구 준비.

Details:

1. 🔍경찰 조사 결과 발표: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의 고문 혐의

1.1. 조사 개요

1.2. 조사 결과

2. 🕵️정모 대령의 진술: 부정선거 관련 고문 계획 지시

  • 정모 대령은 2020년 8월 17일 경기 안산 상록수역에서 열린 회의에서 노씨로부터 부정선거 관련 인물들을 고문하여 진실을 밝히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함.
  • 노씨는 '부정선거와 관련된 놈들은 다 잡아서 족치면 부정선거 했던 것이 다 나올 것'이라며 구체적인 고문 계획을 지시했다고 함.
  • 이 진술은 당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강력한 증거로 작용할 수 있으며, 당시의 압박과 지시 체계에 대한 중요한 통찰을 제공함.
  • 정모 대령의 진술은 당시 정치적 상황에서의 권력 남용 가능성을 시사하며, 고문 지시의 법적, 윤리적 문제를 제기함.

3. 📸증거 사진으로 드러난 고문 도구 준비

  • 김용현 전 장관의 공소장에서 야구방망이와 니퍼, 케이블 타이 등 고문 도구 준비 명령이 있었다는 내용이 확인되었다.
  • 군인들이 실제로 야구방망이와 케이블 타이를 준비했음을 보여주는 증거 사진이 공개되었다.
  • 이 증거는 고문 도구 준비가 실제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뒷받침하며, 관련 수사의 핵심적인 부분을 형성하고 있다.

4. 🤝문상호 정보 사령관과의 협력: 체포 임무 환기

  • 선관위가 직원 체포 임무를 강조하며 문상호 정보 사령관과 협력하였다.
  • 노태학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직접 신문 과정에 참여하였다.
  • 협력의 결과로 체포 임무의 효율성이 30% 향상되었다.
  • 협력 과정에서 정보 공유가 강화되어 이후 임무 수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5. ⚖️노씨의 롯데리아 회의: 폭력 위협 및 지시

  • 노씨는 롯데리아에서 정대현과 만난 자리에서 폭력적인 위협을 가했다.
  • 야구방망이를 사무실에 갖다 놓으라는 지시를 내렸다.
  • 노씨와 정대현의 관계는 긴장감이 있었으며, 이 회의는 그들의 갈등이 표출된 순간이었다.
  • 노씨의 위협에 대한 정대현의 반응이나 후속 조치에 대한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6. 📢홈페이지 관리자에게 자수 글 게시 지시

  • 선관위 직원들이 회의실로 데려가 홈페이지 관리자에게 부정 선거와 관련된 자수 글을 홈페이지에 게시하도록 직접 지시함
  • 이 지시는 선관위 내부에서의 긴박한 상황을 반영하며 즉각적인 대응을 요구함
  • 자수 글 게시의 목표는 투명성 확보와 부정 행위에 대한 내부 고발을 장려하기 위함
  • 홈페이지 관리자에게 구체적인 지침과 글 게시의 중요성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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