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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1, 2024

[단독] "부정선거 자수글 올려라"…조작 시도 정황 / SBS 특집 8뉴스

SBS 뉴스 - [단독] "부정선거 자수글 올려라"…조작 시도 정황 / SBS 특집 8뉴스

노상원 전 사령관과 군 지휘관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장악하고 부정선거를 조작하려 했다는 정황이 확인되었다. 노 전 사령관은 선관위 직원들에게 부정선거를 자수하는 글을 올리라고 지시했으며, 이를 통해 윤성열 대통령이 주장한 부정선거가 실제로 있었던 것처럼 꾸미려 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노 전 사령관은 선관위 직원들을 회의실로 데려오고 저항하는 사람은 케이블 타이로 묶으라고 지시했다는 진술도 확보되었다. 공수처는 11월 17일과 12월 1일에 있었던 롯데리아 회동에서 선관위 장악 모의가 있었다고 의심하고 있다. 이 회동에서 노 전 사령관은 부정선거와 관련된 사람들을 잡아 족치면 부정선거가 드러날 것이라며 야구방망이와 니퍼, 케이블 타이를 준비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Key Points:

  • 노상원 전 사령관이 선관위를 장악하려 했다는 정황 확인.
  • 부정선거 자수 글을 올리도록 선관위 직원들에게 지시.
  • 윤성열 대통령의 부정선거 주장과 관련된 조작 시도.
  • 11월 17일과 12월 1일 롯데리아 회동에서 선관위 장악 모의 의심.
  • 부정선거 관련자들을 잡아 족치라는 지시.

Details:

1. 🗳️ 부정선거 조작 시도

  • 노상원 사령관과 군 지휘관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장악한 후 부정선거가 있었던 것처럼 조작하려 했다는 정황 확인.
  • 노전 사령관이 선관위 직원들에게 부정선거를 자수하는 글을 올리라고 지시한 증거 확보.
  • 조윤나 기자가 이 내용을 단독 보도.

2. 📋 회의와 계획 노출

  •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이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에서 선관이 장학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진술을 회의에서 밝힘.
  • 회동에는 전현직 군인들이 참석, 기획자로 지목된 인물들이 포함됨.

3. 🔗 직원들 협박 및 지시

  • 노전 사령관이 선관위 직원 30명을 회의실로 데려오고, 저항하는 사람은 케이블 타이로 묶으라고 지시함.
  • 선관위 홈페이지 관리자에게 부정선거 자수 글을 올리라고 지시함.
  • 이와 같은 지시와 협박은 직원들의 안전과 정신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조직 내의 신뢰와 협력 분위기를 해칠 수 있음.
  • 이러한 사례는 직원들에게 법적 보호와 심리적 지원이 필요함을 시사함.

4. 👤 노전 사령관의 주장과 계획

4.1. 노전 사령관의 주장

4.2. 노전 사령관의 계획

5. 📅 비밀 회동과 지시의 전모

  • 공수처는 11월 17일과 12월 1일에 롯데리아에서 두 차례 회동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이 회동에서는 선관위 장악을 위한 모의가 있었던 것으로 의심되고 있습니다.
  • 노전 사령관은 정보사 대령 등을 만나 부정선거와 관련된 사람들을 체포하고 조사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 부정 선거 관련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야구방망이와 니퍼 케이블 타일을 준비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이 회동은 선거 조작과 관련된 중대한 회의로, 결과적으로 공직자들에 대한 신뢰가 크게 손상되었습니다.
  • 회동 이후, 조직 내 긴장이 고조되었으며 내부 감시가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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