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 [현장] 올해는 소리없는 '카운트 다운'…애도 속 '제야의 종' / SBS 특집 8뉴스
2024년 제야의종 행사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해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애도의 의미로 타종식 전후의 공연을 모두 취소하고, 카운트다운도 소리 없이 진행한다. 보신각에 모인 시민들은 조용히 애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 타종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등 정치인을 제외한 민간 인사들만 참여한다. 서울시청 광장에는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 분양소가 마련되어 다음 달 4일까지 운영된다.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서울시와 경찰은 10만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보신각 사거리의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안전 펜스를 설치했다. 경찰 300여 명이 현장에 투입되어 인파를 분산시킬 계획이다. 지하철 1호선은 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무정차 통과하며, 신선은 새벽까지 연장 운행한다.
Key Points:
- 제주항공 참사로 제야의종 행사는 조용히 진행.
- 서울시는 타종식 전후 공연 취소, 카운트다운 소리 없이 진행.
- 보신각에 모인 시민들은 애도의 시간 가짐.
- 서울시청 광장에 참사 희생자 추모 합동 분양소 운영.
- 안전한 행사 위해 경찰 300여 명 투입, 지하철 연장 운행.
Details:
1. 📅 2024년의 마지막 날
- 2024년도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며, 올해의 주요 사건들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 여객기 참사가 있었던 올해, 그에 대한 애도의 마음으로 제야의 종 행사는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 올해는 경제 성장률이 3.5% 증가하여 긍정적인 경제 전망을 보였습니다.
- 기술 발전으로 인해 신제품 출시 주기가 6개월에서 4개월로 단축되었습니다.
- 고객 맞춤형 전략을 통해 고객 유지율이 25% 향상되었습니다.
2. 🔔 조용한 제야의 종 행사 준비와 사회적 분위기
- 올해 제야의 종 행사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됩니다.
- 행사는 종로 보신각에서 밤 11시 4분부터 시작되며, 카운트다운은 소리 없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제야의 종 행사는 한국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전통적인 행사로, 보신각에서 새해 첫 순간을 맞이하며 종을 타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3. 🕯️ 참사 애도와 간소한 행사 진행
- 서울시는 참사 애도의 의미로 타종식 전후 공연 모두 취소
- 카운트다운 사도 소상, 보신각에 모인 시민들은 조와 애도의 시간 가질 예정
- 올해 타종식은 오세훈 서울시장 등 정치인 제외, 민간 인사들만 참여
- 서울시청 광장에 참사 희생자 추모하는 합동 분양 마련, 다음 달 4일까지 진행
4. 🚧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한 대비와 교통 통제
- 서울시와 경찰은 약 10만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 보신각 사거리에서는 차량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안전 펜스가 설치되었습니다.
- 현장에는 300여 명의 경찰이 투입되어 시민들이 한곳에 몰리지 않도록 인파를 분산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주요 지점에 경찰 배치를 강화하고, 이동 경로를 유도하여 안전한 이동을 지원합니다.
- 지하철 1호선은 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무정차 통과합니다.
- 신선은 다음 날 새벽까지 연장 운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