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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0, 2024

[자막뉴스] "제주항공 사고기, 일반적인 지점보다 뒤에 착지한 듯"...달라진 진술 / YTN

YTN - [자막뉴스] "제주항공 사고기, 일반적인 지점보다 뒤에 착지한 듯"...달라진 진술 / YTN

국토부는 김포공항 사고와 관련하여 비행 기록 장치(FDR)를 시험 분석 센터로 옮겼으며, 곧 분석을 시작할 계획이다. 두 개의 장치 중 일부가 파손된 비행 기록 장치의 내용이 온전히 보존되어 있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보잉사와 엔진 제작사도 조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보잉사 관계자와 미사고 조사 위원회 요원이 입국할 예정이다. 사고 항공기의 활주로 착지점에 대한 설명은 오전과 오후 브리핑에서 엇갈렸다. 활주로 인근 방위각으로 인해 사고 피해가 커졌다는 지적에 대해, 무한 공항 외에도 여러 공항에서 유사한 방위각 제작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Key Points:

  • 비행 기록 장치 분석 예정
  • 보잉사 및 엔진 제작사 조사 참여
  • 활주로 착지점 설명 엇갈림
  • 방위각으로 인한 사고 피해 지적
  • 무한 공항 방위각 문제 없음

Details:

1. ✈️ 비행 기록 장치 분석과 파손 조사 시작

  • 국토부는 파손된 비행 기록 장치의 데이터를 보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FDR 및 CBR을 김포공항 시험 분석 센터로 옮겼다.
  • 분석 과정은 데이터 복구 가능성을 평가하고, 사고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중요한 첫 단계이다.
  • 이 분석 결과는 향후 사고 예방 및 항공 안전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
  • 비행 기록 장치의 데이터 복구는 사고 조사 및 원인 규명에 필수적이다.

2. 🤝 보잉 및 엔진 제작사 조사 협력

  • 보잉사와 엔진 제작사가 항공기 사고 조사를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 보잉사 관계자 두 명과 미사고 조사 위원회 요원 두 명이 오늘 저녁에 현장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 미국과 프랑스의 합작 엔진 제작사인 CFMI는 아직 조사 참여 여부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 조사의 주요 목표는 사고 원인 규명 및 예방 대책 수립입니다.
  • 각 참여 기관은 사고 조사에서 구체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3. 🛬 활주로 착지점 설명의 변화

  • 오전 브리핑에서는 사고 항공기가 활주로 시작 기준 1200m 지점에 착지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 오후 브리핑에서는 착지 위치에 대한 설명이 '정확히 알 수 없다'는 내용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착지점 설명의 변화는 사고 원인 규명 및 책임 소재 확인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변화는 항공 교통 관제 및 사고 조사 절차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4. 🛡️ 무한 공항 방위각 설치 논란 및 대응

  • 무한 공항에서 방위각 설치로 인해 사고 피해가 커졌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국내외 여러 공항에서도 콘크리트와 성토를 통한 방위각 설치 사례가 다수 존재하여 무한 공항만의 문제는 아님을 언급함.
  • 무한 공항 측은 설치된 방위각의 안전성을 개선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검토 중이며, 해외 사례를 참고하여 최적의 해결책을 찾고 있음.
  • 공항 관리 당국은 방위각 설치와 관련된 사고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안전 프로토콜을 개발하고, 관련 연구를 진행 중임.
  • 다른 공항과의 비교를 통해 무한 공항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방위각 설치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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