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임즈TV - “슈퍼의 살 길은 신선식품!” 슈퍼마켓 혁신 만드는 ‘미스터아빠’
미스터 아빠는 2020년에 설립된 농식품 유통 기업으로, 소규모 농가의 농산물을 지역 슈퍼마켓에 직접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농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유통 비용을 절감하는 데 기여한다. 소분 센터를 통해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규모로 분배하여 신선도를 높이고, 농가와 슈퍼마켓의 수익을 증대시킨다. 또한, 디지털 전환을 통해 농가의 수요를 예측하고, 효율적인 유통을 지원한다. 이러한 방식은 농가의 수익을 평균 10% 증가시키고, 농산물의 폐기율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미스터 아빠는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 농산물의 유통을 지원하며, ESG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Key Points:
- 소규모 농가의 농산물을 지역 슈퍼마켓에 직접 전달하여 신선도 유지 및 유통 비용 절감.
- 소분 센터를 통해 농산물의 신선도를 높이고, 농가와 슈퍼마켓의 수익 증대.
- 디지털 전환으로 농가의 수요 예측 및 효율적 유통 지원.
- 농가의 수익을 평균 10% 증가시키고, 농산물 폐기율 감소.
-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 농산물 유통 지원 및 ESG 경영 실현.
Details:
1. 📈 디지털 전환과 신선 식품 유통의 미래
1.1. 디지털 전환을 통한 대파 판매 사례
1.2. 미스터 아빠 기업 소개
1.3. 창업 계기
1.4. 코로나19와 사업 방향 전환
2. 🌍 소규모 농가와 슈퍼마켓 연결하기
- 대한민국 농산물 생산자의 60~65%가 소규모 농가에 해당합니다. 이는 농산물 생산의 상당 부분이 소규모 농가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대한민국에는 5만 개 이상의 소매 슈퍼마켓이 있으며, 이는 편의점 수와 유사한 규모입니다. 이는 소매 시장의 상당한 크기를 나타냅니다.
- 벤처 기업이 소규모 농가의 농산물을 지역 슈퍼마켓에 직접 전달하는 모델을 구축하여 고유의 유통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기존 대기업의 농산물 유통 방식은 중앙 집중형으로, 이로 인해 신선도 저하와 가격 상승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규모 농가와 슈퍼마켓 간 직접 연결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 경상남도에서 로컬 생산 로컬 소비 전략을 채택하여, 지역 내에서만 농산물을 판매하는 방식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신선도 유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3. 🚚 소분 센터의 역할과 지역 경제 활성화
3.1. 소분 센터의 역할
3.2. 소분 센터의 효과
4. 💡 데이터 기반 농산물 유통 혁신
- 소 센터에 파는 것이 평균적으로 더 나은 소득을 제공함.
- 경락 시 수수료 5% ~ 7% 부과, 저장고 냉장 비용 포함시 비용 증가.
- 생산자 수익이 일반적으로 기대 이하임.
- 생산자와 소상공이 수익 쉐어링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음.
- 정부와 지자체에서 온라인 도매 시장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함.
- 소분 센터를 근처에 두고 계약 재배와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 가능함.
- 도매 시장을 통한 판매는 가격 변동과 상관 없이 정산을 받음.
5. 🤝 지자체와의 협력으로 시장 확장
- 2년간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청양고추 450g이 가장 판매가 잘됨을 확인.
- 온라인보다 오프라인 데이터를 중요시하여 진성 데이터를 확보함.
- 농가에 데이터를 제공하여 필요 이상의 재배를 줄이고, 폐기 물량을 감소시킴.
- 농가가 도매시장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상품 개발에 집중할 수 있게 됨.
-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전국적으로 농가 수익이 평균 10% 증가함.
- 불확실한 수요 대신 보장된 수요에 맞춰 생산을 조절하여 낭비를 줄임.
- 2천여 농가와 데이터 공유를 통해 안정적인 성과를 얻음.
- 지자체와의 협력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함.
6. 📊 경남에서 전국으로, 미스터 아빠의 성장 이야기
- 대파 과잉 생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급식 연결을 통해 판매하여 지역 내 신뢰 구축
- 디지털 전환을 통해 SNS를 활용한 빠른 판매 전략 도입
-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포장지 비용 지원 확보와 공모전 참여
- 지역 특산물(경남, 경북) 홍보 및 판매 전략으로 기업 이미지 강화
- 로컬 농산물 판매로 저탄소 경영 추진 및 ESG 경영 사례 구축
- 데이터 기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농업 정보의 디지털화 추진
- 6개월 걸리던 IT 프로젝트를 1주일로 단축시킨 효율성 극대화 사례
- 지자체 공략을 통한 농가 다이렉트 컨택 전략 도입
- 작은 규모로 시작하여 변동성 비용 방어와 적절한 확장 전략 사용
- 누적 투자 220억 이상 확보 및 시리즈 A 성공적 완료
7. 💼 초기 투자 유치와 성장 전략
- 경남에서의 초기 투자 유치는 지역 펀드와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로 인해 시드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 2020년부터 슈퍼마켓의 성장률이 두드러졌으며, 중대형 슈퍼마켓의 성장률은 5.6%에 달했다.
- 지역 농산물의 브랜딩 전략을 통해 주목받지 못하던 농산물이 백화점에 진열되면서 농가의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었다.
- 스타트업과 농가의 협업 모델을 통해 사업을 활성화시키고, 정부의 지원금이 효과적으로 사용되어 자생력을 키울 수 있었다.
- 미스터 아빠는 국내에서 경남, 경북, 경기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8. 🔄 수도권 진출과 새로운 기회
- 서울 근교에 소분 센터를 구축하여 경기도 농산물의 수도권 진입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이 센터는 농림부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으며, 수도권 식당 및 슈퍼에 농산물 공급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이전에는 30%에 그쳤던 수도권 내 농산물 공급 비중이 소분 센터 구축 이후 50%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수도권 내 식자재 유통이 확장되고 있으며, 공동 구매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동네 슈퍼의 공간 활용 개선을 위해 슈퍼바이저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지원은 매장 정리 및 청결 관리 컨설팅을 포함하여 슈퍼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9. 🏬 슈퍼마켓과의 협력으로 시너지 창출
- 슈퍼마켓은 신선 식품을 강조하여 편의점과 차별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 충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농산물을 추가하여 고객이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매출 증가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농산물 코너를 강화하여 주말 매출이 15% 증가한 사례가 있습니다.
- 클라이언트에게 직접 납품을 통해 슈퍼마켓의 성공이 곧 자신의 성공으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이는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장기적인 매출 안정성을 확보하는 방법입니다.
- 온라인 결제 및 주문 시스템을 도입하여 디지털 전환을 촉진합니다. 이는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전자 상거래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전략입니다.
- API 연동을 통해 발주 시스템을 통합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입니다. 이를 통해 발주 오류를 30%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 지자체와 협력하여 농촌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서비스 제공이 중요합니다. 이는 지역사회의 지지를 얻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10. 🔮 고물가 시대의 새로운 유통 모델
- 고물가 시대에는 근거리에서 식자재를 바로 소비할 수 있는 모델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함.
- 경기 불황시 배달 음식보다는 직접 요리를 선호하는 경향이 증가함.
- 밀키트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신선한 상품의 제공이 중요함.
- 대한민국의 5만 슈퍼마켓 점주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힘을 내야 함.
-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더라도 고령 인구 증가와 지방 소멸에 최적화된 기술이 필요함.
- 국내외에서 테크 기술을 활용하여 유통 모델의 스펙트럼을 확대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