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경호처와 대치했던 경찰...尹과 '계엄 사태' 인물들 동선 확보 나섰다 / YTN
경찰은 대통령 안전 가옥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으며, 이는 대통령과 관련 인물들의 동선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경찰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구속된 조지호 경찰청장과 서울경찰청장이 대통령을 만나 비상 선포와 관련된 지시를 받았다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압수수색을 시도했다. 또한, 박성재 법무부 장관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장관 등이 안가에서 회동을 가진 사실도 확인되었다. 경찰은 대통령 경호처에 대한 압수수색도 시도하고 있으며, 이는 안가 CCTV와 관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경호처의 협조 부족으로 인해 압수수색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Key Points:
- 경찰은 대통령 안전 가옥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중이다.
- 압수수색은 대통령과 관련 인물들의 동선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 조지호 경찰청장과 서울경찰청장이 대통령과의 회동에서 비상 선포 지시를 받았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 박성재 법무부 장관 등과의 안가 회동도 확인되었다.
- 경호처의 협조 부족으로 압수수색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Details:
1. 🔍 대통령 안전 가옥 압수수색 시작
- 경찰이 대통령 안전 가옥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재신청하여 발부받음.
- 초기 압수수색 영장은 기각되었으나, 재신청 후 법원에서 승인됨.
- 최초 기각 사유는 증거 불충분으로 알려졌으며, 재신청 시 추가 증거를 제출하여 법적 요건을 충족함.
- 압수수색 영장 발부는 대통령 관련 수사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됨.
2. 📹 CCTV 확보 및 동선 파악 계획
- 압수수색 영장을 통해 안가 주변의 CCTV를 확보함으로써 대통령과 관련 인물들의 동선을 파악할 계획이 수립됨.
- CCTV 확보는 대통령뿐만 아니라 동행했던 인물들의 구체적인 이동 경로를 분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 이 CCTV 영상은 특정 위치에서의 활동을 확인하고, 관련 인물들의 행동을 보다 세부적으로 분석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음.
- CCTV 영상 분석은 사건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이며, 조사팀은 이를 통해 보다 명확한 증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3. 🕵️ 내란 혐의 관련 조사 진행
- 조지호 경찰청장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이는 내란 관련 혐의로는 중대한 단계로, 경찰 최고 책임자가 연루된 점이 주목됩니다.
- 서울경찰청장은 비상 사태를 선포한 후 윤석 대통령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는 내란 혐의를 둘러싼 긴박한 상황을 반영하며, 국가 차원의 대응이 논의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4. 🤝 안가에서의 주요 인물 회동
- 박성재 법무부 장관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장관, 이완규 법제처장이 안가에서 회동을 가짐.
- 비상 기이 해제된 지난 4일에 주요 인물들이 모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됨.
- 장악할 기간 등을 하달받은 것으로 조사됨.
- 이 회동은 비상 기이 해제를 배경으로, 정부 내 주요 인물들이 향후 정책 방향과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로 평가됨.
- 회동의 결과로 특정 정책 추진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이는 향후 정부의 정책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5. 🚔 경호처 압수수색 및 기록 확보 시도
- 경찰이 대통령 경호처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했으나 실패. 이는 대통령 집무실, 국무회의실, 경호처가 대상.
- 압수수색은 안가 CCTV 관련 기록을 확보하려는 시도에서 비롯됨. 이는 지난 11일 대통 압수수색 시도 시 경호처와 대치 끝에 실패한 사건의 연장선.
- 영장에 윤석열 대통령이 피의자로 적시되어 있으며, 이는 개엄 당시 열린 국무 회의 관련 기록 확보 시도를 포함.
- 17일 경호처 보안폰 서버에 대한 압수수색 시도가 있었으나, 기밀로 인해 협조 받지 못함. 이는 경호처의 보안 유지와 관련된 법적, 정치적 논란을 수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