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카카오 상품권' 두려운 점주들...숨통 터줄 결정 나오긴 했지만 / YTN
카카오 모바일 상품권은 높은 수수료율과 긴 정산 기간으로 인해 점주들에게 부담이 되었다. 수수료율은 카드보다 두 배 이상 높고, 대금 정산은 최대 45일이 걸렸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 협의체가 8개월간 논의하여 상생방안을 마련했다. 카카오는 수수료율을 내년 1분기까지 최대 8.8%로 낮추고, 점주 부담 수수료율을 3.5% 이하로 줄이기로 했다. 또한, 월 정산 횟수를 늘리고 정산 기한을 줄여 소비자가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37일 이내에 점주들이 대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일부 가맹본부는 여전히 수수료 전부를 점주에게 부담시키고 있어 협력이 필요하다. 공정위는 유효 기간이 지난 모바일 상품권의 환불 비율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Key Points:
- 카카오 모바일 상품권 수수료율을 최대 8.8%로 낮춘다.
- 점주 부담 수수료율을 3.5% 이하로 줄인다.
- 정산 기한을 줄여 37일 이내에 대금 지급.
- 일부 가맹본부의 협력이 필요하다.
- 유효 기간 지난 상품권 환불 비율을 높인다.
Details:
1. 📈 연말 커피 전문점 결제 트렌드
1.1. 매출 증가 및 고객 세분화
1.2. 신규 고객 유입과 모바일 결제 증가
1.3. 고객 충성도 프로그램 참여
2. 💳 모바일 상품권의 문제점
- 손님 10명 중 3명이 카카오 모바일 상품권을 사용하여 결제
- 점주들은 모바일 상품권을 달갑지 않게 여김
- 점주들의 불만은 모바일 상품권 사용 시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
- 상점에서 모바일 상품권을 사용할 때 환불 및 교환 절차가 복잡함
- 결제 과정에서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3. 📉 모바일 상품권 수수료와 대금 지연
- 모바일 상품권의 수수료율은 4.5%로, 이는 카드 수수료의 두 배 이상으로 기업에 상당한 비용 부담을 초래합니다.
- 대금 지급이 최대 45일 지연되는 문제로 인해 현금 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상품권 만 원 판매 시 손해는 500원 이상 발생하며, 이는 카드 결제 시 손해인 100원~200원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입니다.
- 카카오 모바일의 경우, 다른 플랫폼에 비해 가맹점의 상황이 상대적으로 나은 편이지만, 여전히 개선이 필요합니다.
4. 🤝 민관 협의체의 상생방안 합의
- 상품권 수수료율이 발행사의 수수료율을 합쳐 최고 15%에 이른다, 이는 가맹점주의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상품권 정상 기간은 평균 67일로, 이는 가맹점주의 현금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
- 유통사인 카카오, 발행사 다섯 곳,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와 본부 단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상생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5. 🔧 수수료 인하 및 정산 주기 개선
5.1. 🔧 수수료 인하 및 정산 주기 개선
5.2. 🔧 수수료 인하
5.3. 🔧 정산 주기 개선
6. 💼 상생방안 실현의 과제
- 상품권 결제 후 37일 뒤에 점주들이 대금을 수령할 수 있는 주기를 줄이기로 결정함. 이는 점주들의 현금 흐름을 개선할 수 있는 중요한 조치입니다.
- 일부 가맹본부는 모바일 상품권 수수료 전부를 점주들에게 전가하고 있어, 상생협약의 핵심인 점주 우대 수수료 분담에 소극적임. 이로 인해 점주들은 불필요한 비용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점주들의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7. 🔄 모바일 상품권 환불 정책 개선
- 모바일 상품권 환불 비율을 현재 90%에서 95%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 내년 상반기 안에 신유형 상품권 표준약관을 개정할 예정입니다.
- 소비자들이 무상으로 받는 모바일 상품권은 개정된 환불 정책의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 이 정책 변경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를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 환불 정책 개선은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