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News - 로드킬에 희생된 동물 8만 마리…2위는 고라니, 1위는?|지금 이 뉴스
지난해 로드킬 사고는 7만 9천 건에 달했으며,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동물은 고양이로 38,000마리가 희생되었다. 고라니와 너구리도 각각 1천 건, 4천 건의 사고를 당했다. 환경부는 이러한 사고를 줄이기 위해 교통사고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고가 잦은 도로를 선정하고, 운전자들이 규정 속도를 지키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고 다발 지역에 표지판을 세우고 내비게이션에 음성 안내를 추가하며, 일부 구간에는 단속 카메라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동물들이 도로로 내려오는 것을 막기 위해 유도 울타리를 설치하고 생태 통로를 늘려갈 계획이다.
Key Points:
- 로드킬 사고는 연간 7만 9천 건 발생.
- 고양이가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음.
- 환경부는 사고 다발 지역에 표지판 설치 계획.
- 내비게이션 음성 안내 및 단속 카메라 설치 예정.
- 유도 울타리 및 생태 통로 확충 계획.
Details:
1. 🚗 야생 동물과의 충돌: 로드킬 사고 현황
- 지난해 로드킬 사고는 7만 9천 건에 달했습니다.
- 특정 지역에서 로드킬이 집중된 사례가 있으며, 이는 해당 지역의 도로 설계와 교통량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 로드킬 사고로 인한 야생 동물의 피해는 생태계에 큰 악영향을 미치며, 생물 다양성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 일부 도로에서는 로드킬 방지를 위한 대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사고율을 30% 이상 감소시키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 도로 설계 변경 및 야생 동물 이동 경로에 대한 연구가 필요합니다.
2. 🐱 로드킬 피해 1위: 고양이의 희생
- 지난해 기준 38,000 마리의 고양이가 로드킬로 희생됨
- 고라니의 로드킬 사례는 약 1천 건
- 고양이는 로드킬 피해 동물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 로드킬 문제는 야생동물의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침
- 로드킬 감소를 위한 방안으로는 동물 전용 도로 설계 및 경고 시스템 도입이 필요
3. 📊 로드킬 데이터 분석: 사고 다발 지역
- 너구리 관련 로드킬 사고가 약 4천 건으로 2위를 차지
- 환경부는 교통사고 데이터를 분석하여 로드킬 사고가 잦은 도로를 선정
- 특정 고속도로 구간에서 로드킬 사고가 30% 증가
- 주요 사고 지역에 대한 구체적 예시와 개선 방안 제시 필요
4. 🚦 사고 감소를 위한 운전자 준수 사항
- 수도권에서 나드리가 많은 지역에서 사고가 빈번히 발생
- 특히 경기도 포천과 양북도에서 사고가 자주 일어남
- 로드킬 사고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 필요
5. 🛠️ 환경부의 로드킬 예방 계획
- 환경부는 사고가 잦은 지역에 표지판을 세우고 내비게이션에 음성 안내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 일부 구간에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여 규정 속도 준수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 동물들이 도로로 내려오는 것을 막기 위해 유도 울타리를 설치하고 생태 통로를 늘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