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오늘 이 뉴스] "'무장' 블랙요원 복귀 안 했다" 박선원 말에 진행자도 "네?!" (2024.12.24/MBC뉴스)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보사 블랙 요원들이 개엄 당시 임무를 받고 출동했으며, 3주가 지난 지금도 복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들이 대한민국의 혼란과 관련된 임무를 수행 중일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국내와 한미관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블랙 요원들이 직속상관의 지시만을 따르며, 지휘 라인이 끊겨 복귀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들이 단순히 권총만이 아닌 더 강력한 무기를 소지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자대 복귀와 무기 반납을 촉구했다. 개엄 당시 요원들에게 장기적인 작전 준비가 있었을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Key Points:
- 박선원 의원, 정보사 블랙 요원 복귀하지 않았다고 주장
- 블랙 요원들, 대한민국 혼란 관련 임무 수행 가능성
- 내란이 진행 중이며, 국내외 관계에 악영향 우려
- 블랙 요원들, 직속상관 지시만 따르며 복귀 안 해
- 장기 작전 준비 의혹, 무기 반납 촉구
Details:
1. 🔍 대북 첩보 공작과 블랙 요원의 임무
- 정보 사령부의 블랙 요원들이 대북 첩보 공작을 수행 중이다.
- 개엄 당시 무장 상태로 출동한 블랙 요원들이 3주가 지난 현재까지 복귀하지 않았다.
2. 📻 박선원 의원의 발언과 내란 진행 주장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정원 1차장 출신으로, 라디오 방송에서 내란이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주장함.
- 정보사 블랙 여원이 아직도 원대 복기를 다 안 한 상태라고 언급하며, 내란의 지속성을 강조함.
- 박 의원의 발언은 현재 정치적 상황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내란의 지속성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킴.
- 이 발언은 정치권과 대중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며, 내란의 정의와 현재 상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함을 시사함.
3. 🕵️ 블랙 요원의 임무와 복귀 문제
- 블랙 요원들이 개엄 당시 받은 임무는 대한민국의 혼란과 관련되어 있으며, 국내와 한미관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임무일 가능성이 있음.
- 블랙 요원들은 직속상관의 지시만을 따르게 되어 있으나, 지위 라인이 끊겨 복귀하지 않고 있음.
- 블랙 요원들의 임무는 국가 안보와 관련된 민감한 사안으로, 그들의 활동이 국내 정치 및 외교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음.
- 블랙 요원들의 복귀 문제는 지휘 체계의 단절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함.
4. 🔫 무기 반납 문제와 공개적 호소
- 무기가 반납되지 않았으며, 이는 단순히 권총만의 문제가 아님.
- 원소속 부대로 복귀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기 반납이 이루어지지 않음.
- 무기 반납 문제는 단순한 권총 이상의 심각한 문제를 포함하고 있음.
- 무기 반납 문제는 보안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조직의 신뢰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 무기 반납 문제는 조직 내 절차의 미비를 드러내며, 개선이 필요함.
5. 📢 장기 작전 의혹과 결론
- 최정원이 없었더라도 자대에 복귀해야 한다고 강조한 점은 군의 규율과 절차의 중요성을 시사.
- 개엄 당시 정보사 요원 일부에게 출동 전 2주치 개인 짐을 싸라는 지시가 내려진 것은 장기적인 작전 준비를 암시.
- 장기 작전 준비 의혹은 군 내부의 계획과 전략에 대한 투명성 문제를 제기하며, 이는 군의 신뢰도와 관련된 중요한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