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오늘 이 뉴스] "국회의장 체포하려 온 건가!" '공관 포위' CCTV도 공개 (2024.12.24/MBC뉴스)
국회사무총장은 12월 4일 새벽 국회의장 체포 시도와 관련된 사건에 대해 CCTV 영상을 공개하며 국방부의 해명을 요구했다. 무장한 군인들이 국회의장 공간에 출동했으며, 이는 국회에서 비상 개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통과된 후에도 이루어졌다. 국무회의에서 비상 해제가 의결된 후에야 철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회사무총장은 국방부에 세 가지 사항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다: 첫째, 국회의 비상 개엄 해제 요구를 무시하고 병력을 투입한 이유, 둘째, 출동한 병력의 정체와 명령자, 셋째, 출동한 병력과 무장 수준에 대한 정보 공개를 요구했다. 또한, 수사당국에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요청했다.
Key Points:
- 국회의장 체포 시도와 관련된 군 병력 출동 사건 발생.
- CCTV 영상 통해 군 병력 출동 확인.
- 국방부에 병력 투입 이유 및 정체 해명 요구.
- 출동한 병력의 무장 수준 정보 공개 요청.
- 수사당국에 철저한 수사 촉구.
Details:
1. 🔍 국회의장 체포 시도와 언론 보도
- 지난 12월 4일 새벽, 10여명의 무장한 군인들이 국회의장을 체포하기 위해 국회의장 공간으로 출동하였다.
- 이 사건은 언론을 통해 제기되었다.
- 체포 시도는 정치적 긴장 상황에서 발생하였으며, 이는 정부와 국회의 갈등을 반영한다.
- 언론은 이 사건을 즉각 보도하며, 정부의 권력 남용 가능성을 제기하였다.
- 이 사건 이후, 국회의장은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였고, 정치적 파장이 예상된다.
2. 🚨 비상 개엄 해제와 군인 철수
- 무장한 군인들이 국회에서 비상 개엄 해제 요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장 공간으로 출동함.
- 이러한 군사 행동은 정치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국회의원들과 시민들 사이에 불안감을 조성함.
- 비상 개엄 해제 요구는 정치적 안정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중요한 단계로 여겨졌으나, 군의 출동은 이러한 노력을 저해함.
- 국회의장과 주요 정치 인사들은 군의 철수를 강력히 요구하며, 이는 군과 정부 간의 갈등을 심화시킴.
- 시민들은 군의 행동에 대해 강력한 반발을 보이며, 대규모 시위가 발생함.
3. 📹 CCTV 영상 조사와 국방부 해명 요구
- 국회의장의 신변 안전에 관한 중대한 사안으로 CCTV 영상을 전수 조사하여 관련 영상을 확인함.
- 국민에게 자세한 설명을 제공하고, 제기되는 의혹에 대해 국방부의 명확한 해명을 요구함.
- 조사는 국회의장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로, 관련 부처와 협력하여 진행됨.
- 조사 결과, 특정 시점의 영상에서 의심스러운 활동이 포착되어 추가 조사가 필요함.
- 국방부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투명한 정보 공개와 책임 있는 대응을 약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