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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4, 2024

[오늘 이 뉴스] "영부인 대행도 무속에서 살아" 박지원 "우정보다 국가 이익" (2024.12.24/MBC뉴스)

MBCNEWS - [오늘 이 뉴스] "영부인 대행도 무속에서 살아" 박지원 "우정보다 국가 이익" (2024.12.24/MBC뉴스)

이 대화는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총리의 인준 과정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덕수 총리가 국회 인준을 받을 때 100% 찬성을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총리로 임명된 것을 문제 삼으며, 민주주의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주장한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이 주술적 믿음에 의존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가 이익을 위해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및 외환죄로 체포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된다. 이와 관련하여 헌법 재판관 후보자는 수사 기관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고 답변한다.

Key Points:

  •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총리의 인준 과정에 대한 비판.
  •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난 인준 절차 지적.
  • 윤석열 대통령의 주술적 믿음에 대한 비판.
  •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가 이익을 위한 체포 주장.
  • 수사 기관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는 헌법 재판관 후보자의 답변.

Details:

1. 🗳️ 대통령 선거와 청문회 논란

  • 윤석열 대통령은 100% 득표를 하지 않았음에도 대통령으로 선출됨. 이는 민주주의 선거에서 일반적인 현상임.
  • 한덕수 총리는 국회 인준에서 250석 중 찬성 208, 반대 36표를 받았으며, 이는 과반수 찬성을 충족하여 인준됨.
  • 국무총리 권한 대행이 100% 인준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은 비현실적이며, 과반수 찬성으로 충분함.
  • 청문회는 절차적으로 적법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인사 청문 보고서 채택 후 국회 본회의 인준을 받아야 함.
  • 인준 과정은 과반수 찬성으로 이루어지며, 이는 민주적 절차의 일환임.

2. 🔮 주술과 정치적 논란

  • 윤석열 대통령이 주술적 믿음에 의존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됨. 이는 정치적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논란이 되고 있음.
  • 윤석열 대통령의 운이 내년부터 좋아질 것이라는 예언이 있음. 이러한 예언은 정치적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할 수 있음.
  • 영부인 대행도 주술적 믿음에 영향을 받고 있다는 소문이 있음. 이는 대통령 부부의 이미지와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음.

3. ⚖️ 내란 및 외환 문제와 법적 대응

  • 헌법 재판관 후보자가 내란 및 외환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윤석열을 내란 및 외환 현행법으로 즉각 체포해야 한다고 주장함.
  • 사법부와 경찰이 내란 수계로 윤석열을 적시한 상황에서, 공수처와 경찰이 즉각적인 법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함.
  • 언론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이 중대한 내란 외환 우두머리로 공포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함.
  •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수사 기관의 적절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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