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NBC - Charles Turner seeks presidential pardon for a murder conviction he says is wrongful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이후 1,6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사면을 부여했으며, 최근에는 자신의 아들 헌터를 사면했다. 이는 현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사면 중 하나로, 1,500건 이상의 감형이 포함되었다. 그러나 그는 사면을 발급하는 데 있어서는 느린 편이다. 현재 수백 건의 청원이 그의 서명을 기다리고 있다. 워싱턴 D.C.에서는 1984년 살인 사건으로 잘못 유죄 판결을 받은 여섯 명의 남성이 사면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무죄를 주장하며, 물리적 증거가 없고 강압적인 수사로 인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은 미드-애틀랜틱 무죄 프로젝트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으며, 이 사건은 2017년 대법원에서 재심 요청이 기각되었다. 현재 이들의 유일한 희망은 대통령의 사면이다.
Key Points:
- 바이든 대통령은 1,6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사면을 부여했으며, 이는 현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사면 중 하나이다.
- 바이든 대통령은 사면 발급에 있어서는 느린 편이며, 수백 건의 청원이 그의 서명을 기다리고 있다.
- 1984년 살인 사건으로 잘못 유죄 판결을 받은 여섯 명의 남성이 사면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들은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 이들의 주장은 미드-애틀랜틱 무죄 프로젝트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으며, 대법원에서 재심 요청이 기각되었다.
- 현재 이들의 유일한 희망은 대통령의 사면이다.
Details:
1. 🇺🇸 바이든 대통령의 사면 권한과 최근 사면 사례
-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이후 1,6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사면을 부여했으며, 이 중 65건은 정식 사면이었다.
- 최근 10일 전, 바이든 대통령은 거의 1,500건의 감형을 발행했으며, 이는 현대 역사상 단일 최대 사면 사례이다.
- 이번 달 초, 논란이 된 결정으로 자신의 아들 헌터를 사면했다.
- 사면을 부여할 수 있는 권한은 대통령의 가장 절대적인 권한 중 하나이며, 종종 임기 마지막 몇 주에 이루어진다.
2. 🕵️♂️ 워싱턴 D.C.의 억울한 유죄 판결 사건
-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전임자들보다 더 많은 연방 형을 감형했지만 사면 발급은 더디다.
- 바이든은 "앞으로 몇 주 안에 더 많은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말했지만, 임기 종료까지 29일 남은 상황에서 수백 건의 청원이 그의 서명을 기다리고 있다.
- 워싱턴 D.C.에서는 대통령의 서명을 간절히 바라는 남성들이 있다.
- 이들 여섯 명은 1984년 워싱턴 D.C. 북동부 지역에서 여섯 아이의 어머니인 캐서린 풀러의 잔혹한 강간 및 살인 사건에 대해 잘못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 함께 체포된 다른 두 명은 이미 사망했다.
- 남은 여섯 명은 수십 년간 감옥에 있다가 풀려났으며, 이제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기를 원한다.
3. 🔍 무죄를 주장하는 남성들과 그들의 이야기
- 남성들을 현장에 연결하는 물리적 증거가 없다는 주장이 계속되고 있다.
- 당시 16세였던 많은 남성들이 형사들에 의해 강요와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 이러한 주장들은 미드-애틀랜틱 무죄 프로젝트에 의해 뒷받침되었으며, 뉴 아메리카의 앨리 팟캐스트에서 철저한 검토를 통해 확장되었다.
- 그러나 2017년 대법원은 재심 요청을 기각했다.
- 현재 이들의 유일한 희망은 대통령 사면이다.
4. 🗣️ 인터뷰: 찰스 터너와 그의 무죄 주장
- 찰스 터너는 2020년 6월에 석방되었으며, 그의 무죄가 인정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 터너는 자신의 무죄를 믿어준 사람들이 있었기에 자유가 더욱 의미 있다고 설명함.
- 그는 자신의 사건을 도와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들의 노력이 큰 힘이 되었다고 밝힘.
- 터너는 잘못된 판결을 바로잡기 위해 사면 청원을 제출했으며, 이는 자신뿐만 아니라 그를 도운 사람들에게도 중요한 일이라고 언급함.
5. ⚖️ 법적 문제와 새로운 증거
- 2005년부터 이 사건에 관여한 Ms. Armbrust는 거의 20년 동안 이 사건을 다루고 있음.
- Mid-Atlantic Innocence Project는 2001년부터 이 사건에 관여했으며, 'Washington Post' 기자의 기사로 인해 사건의 결함이 드러남.
- 새로운 증거로 실제 범죄자를 밝혀냈으며, 이는 큰 부당함으로 간주됨.
- 이 사건의 피고인들은 어린 나이에 살인자로 낙인찍혔으며, 지난 40년 동안 그 낙인 속에서 살아옴.
- 피고인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임.
6. 📜 대통령에게 보내는 메시지
- 범죄를 저지른 사람의 신원이 확인되었으며, 범죄 현장에서 경찰이 도착했을 때 도망가던 사람이 있었다는 증거가 가장 설득력 있는 증거로 제시됨.
- 1985년 재판에서 정부가 다른 범죄를 저지른 사람의 신원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변호인에게 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됨.
- 1992년에 발생한 범죄는 1985년 재판과 관련이 없다는 이유로 대법원이 재심을 거부함.
- 피해자는 대통령에게 모든 증거를 열린 마음으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하며, 잘못된 점이 없다고 판단되면 수용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문제를 제기할 것을 촉구함.
7. 🙏 자유와 감사의 의미
- 찰스 터너는 36년 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분노를 느끼지 않음.
- 터너는 자신의 성장 배경이 분노를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었음을 언급.
- 터너는 남은 삶을 최대한 즐기고 싶어하며, 세상에 대한 분노가 이를 방해할 것이라고 생각함.
- 터너는 나쁜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것이 많다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