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News - 뉴욕 지하철 '방화 살인'…"잠든 여성에 라이터로 불"|지금 이 뉴스
뉴욕 브루클린의 코니 아일랜드 스틸웰 애비뉴에 정차한 열차에서 한 남성이 반대편에 앉아 있던 여성의 옷에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여성은 자고 있던 것으로 추정되며, 불이 붙자마자 화염에 휩싸였다. 순찰관이 불을 껐지만 여성은 결국 사망했다. 용의자는 사건이 일어나는 동안 플랫폼 벤치에 앉아 현장을 지켜보고 있었다. 뉴욕 경찰은 열차 카메라와 경찰 카메라에 찍힌 용의자의 사진을 대중에게 배포했고, 10대 목격자들의 제보로 다른 열차에서 체포되었다. 용의자는 과테말라 출신의 이민자 세바스찬 자로로 확인되었으며, 피해자와는 아는 사이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Key Points:
- 뉴욕 지하철에서 여성 승객에게 불을 붙여 숨지게 한 사건 발생.
- 용의자는 과테말라 출신의 이민자 세바스찬 자로로 확인됨.
- 여성은 자고 있던 상태에서 공격받아 화염에 휩싸임.
- 뉴욕 경찰은 용의자 사진을 배포해 체포에 성공.
- 피해자와 용의자는 서로 아는 사이가 아님.
Details:
1. 🚨 뉴욕 지하철 사건 발생
- 미국 뉴욕 지하철에서 한 남성이 다른 여성 승객에 불을 붙여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사건은 2023년 10월 15일 오후 3시경 발생했으며,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되었습니다.
- 목격자들은 용의자가 피해자와 말다툼을 벌인 후 불을 붙였다고 진술했습니다.
- 뉴욕 경찰은 즉시 출동하여 상황을 통제하고,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습니다.
- 이 사건은 뉴욕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지하철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 🔥 여성 승객에 불 붙여
- 아침 7시 30분 쯤 브루클린의 코니 아일랜드 스틸웰 애비뉴에 정차한 열차에서 한 남성이 반대편에 앉아 있던 여성의 옷에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사건 발생
- 사건 직후 주변 승객들이 신속히 불을 꺼 피해를 최소화함
- 경찰이 즉시 출동하여 용의자를 체포하고 피해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음
- 이 사건은 뉴욕시 대중교통의 안전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킴
3. 🚒 화재 진압과 여성 사망
- 여성은 자고 있던 것으로 추정됨
- 여성은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임
- 순찰관이 화재를 발견하고 진압했으나 여성은 사망
- 화재 원인은 조사 중에 있음
4. 👀 용의자의 행동과 체포 과정
- 용의자는 사건 당시 플랫폼 벤치에 앉아 현장을 관찰하고 있었다.
- 뉴욕 경찰은 열차 카메라와 경찰 카메라에 찍힌 용의자의 사진을 대중에게 배포했다.
- 약 시간 뒤, 10대 목격자들의 제보로 용의자는 도심의 다른 열차에서 체포되었다.
5. 🕵️♂️ 용의자 신원 확인
- 용의자는 과테말라 출신의 이민 세바스찬 자로 확인됨
- 2018년 리나에서 국경 대원에게 체포된 전력이 있음
- 용의자와 피해자는 서로 아는 사이가 아닌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