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단단히 굳은 아스팔트 틈으로...모습 드러낸 생명체 '세상에' / YTN
부산 구덕 운동장에서 포장공사 중 배수로에 갇힌 새끼 고양이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시민의 제보로 구조 전문가가 투입되었으나, 이미 아스팔트가 굳은 상태였습니다. 전문가들은 밤새 작업을 통해 새끼 고양이 두 마리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동물 보호 단체는 추가 고양이가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구조 작업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시민들의 관심 덕분에 새끼 고양이들은 생명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Key Points:
- 부산 구덕 운동장에서 포장공사 중 배수로에 갇힌 새끼 고양이 발견
- 시민 제보로 구조 전문가 투입, 아스팔트 굳은 상태에서 구조 작업 진행
- 밤새 작업 끝에 새끼 고양이 두 마리 무사히 구조
- 동물 보호 단체, 추가 고양이 구조 가능성 염두에 두고 작업 지속
- 시민들의 관심 덕분에 새끼 고양이 생명 구제
Details:
1. 🐱 고양이 울음소리와 구조 작업 시작
- 건물 가장자리 땅속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림
- 고양이들이 배수로 아래쪽에 숨어 있는 상태에서 포장공사가 이루어짐
- 전문가가 구조 작업을 시작함
- 구조 작업은 고양이들이 안전하게 구조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진행됨
- 구조 작업 중 예상치 못한 장애물이 발견되어 추가 장비가 필요함
- 구조 작업 후 고양이들은 안전하게 보호소로 옮겨짐
2. 👷♂️ 시민의 발견과 공사 진행
- 부산 구덕 운동장에서 산책하던 시민이 배수로 틈에 숨어 있는 새끼 고양이들을 발견함.
- 시민은 즉시 공사업체에 제보하여 구조 요청을 함.
- 공사업체는 현장에 작업자들을 보내 두 시간 가까이 수색을 진행했으나 고양이의 모습이나 울음소리를 발견하지 못함.
- 시민의 빠른 제보와 공사업체의 즉각적인 대응이 돋보였으나, 결과적으로 고양이를 찾지 못함.
3. 📞 구조 전문가의 도착과 새끼 고양이 구조
- 구조 전문가가 동물 보호 단체의 연락을 받고 다음날 현장에 도착했을 때, 아스팔트는 이미 단단히 굳어 있었습니다.
- 틈을 만들기 위해 아스팔트를 깨부수는 작업이 밤새 이어졌습니다.
-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얼굴을 내밀며 살아 있음을 알렸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새끼 고양이도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4. 🌟 고양이 생존과 구조 성공
- 고양이가 아스팔트 포장재 틈 사이에 숨은 지 이틀 만에 구조됨.
- 동물보호 단체와 운동장은 추가 고양이 존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구조 작업 지속 결정.
- 먹이와 고양이 울음소리를 이용해 자력 탈출 유도.
- 시민들의 관심 덕분에 새끼 고양이들이 생존 가능.
- 구조 작업 중 포장재를 조심스럽게 제거하여 고양이에게 접근.
- 고양이가 위험에 처한 경위에 대한 조사 진행 중.
- 구조 작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