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오늘 이 뉴스] "판사시절 노회찬 후원 이유는.." 개인사 고백하던 후보자 '울컥' (2024.12.23/MBC뉴스)
후보자는 2009년 노회찬 전 의원이 운영하는 연구소의 출판 기념회에 30만 원을 후원했다. 당시 노회찬 전 의원은 현직 의원이 아니었으며, 후보자는 개인적인 친분으로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보자는 아버지와 배우자의 상을 치른 후 노회찬 전 의원이 두 번 문상을 와준 것에 대한 답례로 출판 기념회에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법원은 이 사건에 대해 징계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했으며, 구두 경고를 받았지만 이를 수용하고 이후 처신의 지침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후보자는 당시 어려운 상황에서 여러 가지를 살피지 못한 점을 인정했다.
Key Points:
- 후보자는 노회찬 전 의원의 출판 기념회에 30만 원을 후원했다.
- 후원 이유는 노회찬 전 의원의 문상에 대한 답례였다.
- 법원은 이 사건을 징계 사안으로 보지 않았다.
- 후보자는 구두 경고를 수용하고 이후 처신의 지침으로 삼았다.
- 후보자는 당시 어려운 상황에서 여러 가지를 살피지 못한 점을 인정했다.
Details:
1. 🔍 문제 제기 및 배경 설명
- 후보자가 2009년 노예찬 전 의원의 연구소 출판 기념에 참여하여 후원금을 기부함.
- 당시 법원으로부터 구두 경고를 받음.
- 노예찬 위원은 당시 현직 의원이 아니었음.
- 후원금 기부가 논란이 된 이유는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기 때문임.
- 이 사건은 후보자의 정치적 판단력에 대한 비판을 불러일으켰음.
2. 👥 개인적 친분과 후원 내역
- 전 의원과 개인적 친분이 있었음
- 출판 기념회에서 30만 원 후원
- 아버님과 배우자의 상이 있었을 때 노예찬 의원이 문상으로 방문
3. 🙏 문상과 출판 기념회 참석 이유
- 노회찬 전 의원의 연구소 출판기념회 참석은 개인적인 감사의 표시로 이루어짐.
- 2009년 9월 28일, 아버지의 사망 이후 노회찬 전 의원이 두 차례 문상을 와줌.
- 10월에 배우자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노회찬 전 의원이 문상을 와줌.
- 출판기념회 참석은 두 차례 문상에 대한 답례로 결정됨.
4. ⚖️ 법원 경고 및 수용
- 법원 행정처에서 해당 사안이 징계 사안이 아니라고 확인함.
- 구두 경고는 징계가 아님.
- 법원장이 주의하라는 구두 경고를 주었고, 이를 수용함.
- 이후 처신의 지침으로 삼음.
5. 💔 개인적 아픔과 후원금 성격
- 노예찬 위원이 낙선 이후 연구소에 대한 후원금을 받았으며, 이는 공식적인 정치인 후원금이 아님.
- 2009년 배우자 사별 이후 아들을 혼자 키우며 재혼하지 않음.
- 혼자 사는 사람으로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후원금은 연구소 운영을 위한 것이며, 개인적 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지원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