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 "롱패딩이 필요가 없네"…관측 사상 '가장 더운' 2024년 / SBS 8뉴스
서울의 경우 아직 공식적인 한파가 없었으며, 이번 겨울은 예년보다 따뜻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중국 남아시아의 고기압이 북쪽 찬공기를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1월까지 이러한 현상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인도양과 대서양의 높은 해수면 온도가 기온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북극해의 적은 해빙은 기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올해는 관측사상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서울의 연평균 기온은 14.1도로 이전 최고 기록이었으며, 전국 도시들의 평균 기온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내년 2월과 3월도 평년보다 포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Key Points:
- 서울은 아직 공식적인 한파가 없었음.
- 중국 남아시아의 고기압이 북쪽 찬공기를 막고 있음.
- 인도양과 대서양의 높은 해수면 온도가 기온 상승에 기여.
- 북극해의 적은 해빙은 기온 하락 요인.
- 올해는 관측사상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될 전망.
Details:
1. 🌡️ 출근길의 추위와 여름 더위
1.1. 서울의 한파 부재
1.2. 역대급 더위
2. 🎄 성탄절 앞둔 서울의 날씨 변화
-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5도까지 떨어졌지만 낮에는 평균보다 높은 영상 6.7도까지 올랐습니다.
-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날씨 덕분에 외출을 했습니다.
- 성탄절까지 아침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한파 수준은 아닙니다.
3. ❄️ 한파 없는 겨울의 특징
- 서울은 올겨울 영하 12도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으며, 이는 2019년 이후 5년 만에 처음입니다.
- 중국 남아시아에 위치한 고기압이 북쪽 찬공기의 남하를 막고 있어 한파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이러한 기상 현상은 내년 1월까지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