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 중동의 북한 시리아, 50년 독재 정권이 무너졌다.
시리아 내전은 13년간 지속되었으며, 정부군과 반군 간의 충돌로 인해 국가가 황폐화되었습니다. 시리아 인구의 절반이 난민이 되었고, 경제는 극도로 악화되었습니다. 아사드 정권은 독재와 세습을 통해 권력을 유지했으나, 2011년 아랍의 봄 이후 시민들의 반발로 내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최근 반군의 대공세로 아사드 정권이 붕괴되었으며, 시리아는 새로운 정치적 불안정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반군은 여러 세력으로 나뉘어 있으며, 주도 세력인 HTS는 알카에다 계열로 미국이 테러 단체로 지정한 곳입니다. 시리아는 독재 정권의 종말을 기뻐하는 분위기지만, 앞으로의 정치적 상황은 불확실합니다.
Key Points:
- 시리아 내전은 13년간 지속되었고, 아사드 정권이 붕괴되었다.
- 시리아 인구의 절반이 난민이 되었고, 경제는 극도로 악화되었다.
- 아사드 정권은 독재와 세습을 통해 권력을 유지했으나, 시민들의 반발로 내전이 시작되었다.
- 반군의 대공세로 아사드 정권이 붕괴되었으며, 시리아는 새로운 정치적 불안정에 직면하고 있다.
- 반군은 여러 세력으로 나뉘어 있으며, 주도 세력인 HTS는 알카에다 계열로 미국이 테러 단체로 지정한 곳이다.
Details:
1. 📉 시리아 정권 붕괴와 내전의 시작
- 시리아 내전은 13년 이상 지속되었으며, 정부군과 반군 간의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었다.
- 반군 세력은 대공세를 통해 2주 만에 시리아 전역을 장악하였다.
-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 무혈 입성하면서 시리아 대통령이 퇴진하였다.
- 이로 인해 시리아 정권이 붕괴되었으며, 이는 세계적으로 큰 뉴스가 되었다.
- 시리아 내전은 12월 8일 사실상 종식되었다.
2. 🌍 시리아의 지정학적 위치와 내전의 영향
- 시리아 대통령이 러시아로 망명하면서 내전이 종식되고 시리아 정권이 붕괴됨.
- 시리아는 이스라엘 바로 위, 네바논 옆, 터키 아래에 위치하여 중동의 화약고 중심에 있음.
- 시리아는 이란, 이라크, 이스라엘, 네바논과 인접해 있어 지정학적으로 매우 복잡한 위치에 있음.
- 시리아 내전은 주변국과의 관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이란과의 동맹이 강화됨.
- 시리아의 지정학적 위치는 중동의 정치적 불안정성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음.
3. 🏚️ 경제적 파탄과 난민 문제
- 내전이 13년간 지속되면서 전쟁 전 인구의 절반이 난민이 됨.
- 유럽으로 유입된 난민의 대부분이 시리아 출신.
- 시리아 인구의 90%가 빈곤선 이하의 삶을 살고 있음.
- 13년간의 내전으로 국민소득이 744달러로 감소.
- 내전 전 국민소득은 2800달러였으나, 내전으로 인해 85% 감소.
4. 💸 경제적 고립과 사회 기반 파괴
- 북한의 1인당 소득은 약 1100달러로 추정되며, 시리아는 13년간의 내전으로 인해 북한보다 경제적으로 더 열악한 상태가 되었다.
- 시리아는 전력과 도로가 파괴되어 사실상 사회 기반이 붕괴되었으며, 북한보다 경제적으로 열악한 나라가 세계에 몇 개 없을 정도이다.
- 현재 시리아는 아프리카의 몇몇 국가와 함께 북한보다 경제적으로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5. 🗺️ 역사적 배경과 국경 형성
5.1. 경제적 고립과 인프라 파괴
5.2. 정치적 변화와 정권 붕괴
6. 👑 독재와 북한식 통치
- 시리아의 국경은 프랑스의 개입으로 인해 레바논이 분리되면서 형성되었다.
- 프랑스는 기독교 지역을 분리하여 레바논을 만들었고, 영국은 팔레스타인 지역을 차지하며 이스라엘을 세웠다.
- 이로 인해 중동 지역의 불안정성이 증가하였다.
- 시리아는 다양한 부족, 종교, 종파가 혼재되어 있는 나라이다.
- 독재자의 등장이 시리아의 내부 갈등을 억제하는 역할을 했다.
- 독재는 시리아의 경제 발전을 저해하고,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켰다.
- 시리아의 독재 체제는 정치적 억압과 인권 침해를 초래하였다.
- 독재 체제 하에서 시리아의 정치적 안정은 유지되었으나, 이는 강압적인 통치에 의한 것이었다.
7. 🗳️ 독재 선거와 반발
7.1. 정치적 독재와 개인 숭배
7.2. 경제적 영향과 외부 지원
8. 🌱 아랍의 봄과 내전 발발
- 시리아는 50년간 독재 정권이 지속되었으며, 수천 명의 반대파를 체포, 고문, 살해하고 수많은 보안기관을 설립했다.
- 대통령 선거에서 아사드의 득표율은 99.2%로, 이는 북한의 선거 결과와 비교될 정도로 높은 수치이다.
- 시리아 정부는 2015년에 김일성을 역사적 해방자이자 건국의 지도자로 칭송하며, 다마스쿠스의 한 공원을 김일성 공원으로 명명했다.
- 아사드는 김정은이 한반도를 재통일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발언했다.
9. 🔫 내전의 복잡한 세력 구도
- 2011년 아랍의 봄으로 시민들이 아사드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며 시위에 나섰고, 아사드는 시위대를 향해 발포하여 수십 명이 사망함.
- 이 사건으로 시리아는 13년에 걸친 내전으로 들어갔으며, GDP가 마이너스 85%를 기록함.
- 반정부 시위대는 무장 반군 세력으로 전환되었고, 2011년 9월부터 2024년까지 정부군과 반군 세력 간의 대규모 전투가 지속됨.
- 내전은 단순히 독재정권과 민주세력 간의 갈등이 아니라 종교, 종파, 외세의 개입 등 복잡한 요인이 얽혀 있음.
- 수백 개의 민병대가 등장하며,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수십 개의 반군들이 분화됨.
- 아사드 정권은 러시아, 이란, 레바논, 헤즈볼라의 지원을 받으며, 반군은 미국과 터키의 지원을 받음.
- 2013년 이란과 레바논의 헤즈볼라가 아사드를 지원했고, 2014년 미국은 시리아 내 ISV를 소탕하기 위해 개입함.
10. 🇺🇸 미국의 개입과 철수
10.1. 🇺🇸 미국의 시리아 개입
10.2. 🇺🇸 미국의 시리아 철수
11. 🏴 반군의 승리와 아사드 정권 붕괴
- 북한군이 비공식적으로 시리아 내전에 참전하여 아사드 정권을 지원했으나,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 미군이 철수한 후 반군이 공세를 펼치자 13년간의 내전이 11일 만에 끝나며 아사드 정권이 붕괴되었다.
- 시리아 정부군은 반군의 공세에 대부분 저항 없이 항복하였으며, 전투로 인한 손실은 4%에 불과하고 나머지 96%는 장비를 놔두고 도망갔다.
- 시리아 경제가 마이너스 85%로 붕괴되면서 군인들의 사기가 떨어지고, 정부군의 전투 의지가 상실되었다.
- 정부군의 탱크는 연료가 부족하고, 심각한 부패와 약탈로 인해 전투력이 상실되었다.
- 이란과 헤즈볼라는 다른 지역 분쟁에 집중하느라 시리아를 지원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 결국 아사드 정권은 53년 만에 무너졌고, 아들 아사드는 러시아로 망명하였다.
12. 🎉 새로운 시작과 불확실한 미래
- 시리아의 아사드 정권이 무너진 후, 반군이 지배하는 상황이지만, 반군은 하나의 세력이 아닌 여러 세력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가 지배할지 불확실함.
- HTS(헤이 에 타흐리으 아시으삼)가 주도하는 반군 세력으로, 알카에다 계열 출신이 이끄는 곳이며, 미국이 테러 단체로 지정한 곳임.
- HTS의 수장 아부 무한마드 알 졸라니는 1982년생으로, 2003년 이라크 전쟁 당시 미군과 싸우려다 실패한 경력이 있으며, 2011년 ISIS의 지시를 거부하고 알카에다에 충성을 맹세한 인물임.
- 미군은 2018년 알 졸라니의 목에 천만 달러의 현상금을 걸었음.
- 시리아 정부군을 물리친 HTS가 시리아를 지배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가 있음.
- 알 졸라니는 자신이 더 이상 알카에다와 연계가 없으며, 관용을 베풀겠다고 주장함.
- 미군은 시리아에 또 다른 극단주의 정부가 세워질 가능성에 대해 긴장하고 있음.
- 시리아는 독재 정권의 종말을 기뻐하는 사람들로 인해 축제 분위기임.
13. 🔮 미래 전망과 국제적 우려
- 시리아에서 50년 넘게 독재하던 독재자가 도망가면서 축제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나, 많은 사람들은 내전의 재발을 우려하고 있음.
- 반군이 정부군을 내몰았을 때, 반군들끼리의 싸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이는 리비아, 예멘 등에서 이미 관찰된 현상임.
- 미국은 시리아에서 IS와 같은 극단주의 정부의 재발을 막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
- 트럼프는 미국의 개입을 반대하며, 시리아 문제에 개입하지 말 것을 주장함.
- 시리아의 아사드 정권은 53년간의 독재 끝에 무혈입성으로 무너졌으며, 이는 시리아 사람들에게 초현실적인 경험으로 다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