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독일 이어 미국도...연이은 차량 테러에 '오열' / YTN
독일 베를린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발생한 테러로 인해 12명이 사망하고 200여 명이 부상당했습니다. 테러의 배후로는 사우디 출신 반체제 인사가 지목되었으며, 그는 독일의 난민 정책을 비난해왔습니다. 사우디 정부는 독일 당국에 경고했으나 별다른 조치가 없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독일 내에서는 이민자 혐오가 증가하고 있으며,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민정책에 대한 논란이 커질 전망입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명했습니다. 또한, 미국 텍사스주에서도 차량 돌진 사건이 발생하여 안전 대책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Key Points:
- 독일 베를린 테러로 12명 사망, 200여 명 부상.
- 사우디 출신 반체제 인사가 배후로 지목됨.
- 독일 내 이민자 혐오 증가, 이민정책 논란 예상.
- 조 바이든 대통령, 희생자 애도 표명.
- 미국 텍사스주에서도 차량 돌진 사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