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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24

"계엄 반대 입장 내달라" 요청 거절한 추경호 (자막뉴스) / SBS

SBS 뉴스 - "계엄 반대 입장 내달라" 요청 거절한 추경호 (자막뉴스) / SBS

한동훈 당시 국민의 임 대표는 비상 개엄 선포 직후 긴급 최고위원회를 소집하고 국민에게 안심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위법 위헌적인 비상 개엄을 막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한전 대표가 추전 원내대표에게 개엄 반대 입장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한전 대표는 국민이 대통령과 여당의 입장이 같다고 생각할 수 있어 선명한 반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추전 원내대표는 당대표가 이미 입장을 냈으니 자신까지 입장을 낼 필요는 없다고 거절했다. 이후 두 사람은 국회로 이동했고, 추전 원내대표는 개엄 해제 표결 전까지 의원들에게 비상의원총회 장소를 문자로 공지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여당 의원은 당사에 머물렀고, 표결에 참여한 의원은 18명에 그쳤다. 추전 원내대표는 당시 상황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며 해명했다.

Key Points:

  • 한동훈은 비상 개엄을 막겠다고 선언했다.
  • 한전 대표는 추전 원내대표에게 개엄 반대 입장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 추전 원내대표는 당대표가 이미 입장을 냈으니 자신은 필요 없다고 말했다.
  • 개엄 해제 표결에 참여한 의원은 18명에 불과했다.
  • 추전 원내대표는 당시 상황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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