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 "아기 낳으면 이거 다 드려요"…'출산율 반등' 지금이 기회다? / SBS / 모아보는 뉴스
내년부터 육아휴직 급여가 인상되어 첫 3개월 동안 최대 25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현재보다 월 100만 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이후 3개월은 200만 원, 7개월째부터는 160만 원을 받게 된다. 기존에는 휴직 전 임금의 80%를 지급하되 최대 150만 원으로 제한되었으나, 앞으로는 첫 6개월 동안 임금의 100%를 지급하고 이후 6개월은 80%를 지급하며 제한 금액을 인상한다. 이러한 변화는 육아휴직 기간 동안 소득 감소로 인해 출산을 망설이는 요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또한, 부부가 함께 육아휴직을 사용할 경우 최대 5,920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육아휴직을 장려하기 위한 정책이다. 이러한 정책 변화는 출산율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Key Points:
- 내년부터 육아휴직 급여 첫 3개월 최대 250만 원 지급
- 첫 6개월 동안 임금의 100% 지급, 이후 80% 지급
- 부부가 함께 육아휴직 시 최대 5,920만 원 수령 가능
- 육아휴직 급여 인상으로 출산율 증가 기대
- 출산율 증가와 결혼 건수 증가가 긍정적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