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 흔들림 없는 '지노믹트리' 방광암 진단키트 美 판매 승인 I 이서후 I 지노믹트리 I 얼리텍B I 얼리텍C I 방광암 I 대장암 I
지노믹트리는 방광암을 소변 검사로 진단할 수 있는 '얼리텍'을 개발하여 미국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기존의 방광암 검사는 내시경을 사용해 고통스러웠으나, 얼리텍은 소변을 통해 암 바이오마커를 탐지한다. 미국에서 매년 8만 명 이상의 방광암 환자가 새로 진단되며, 기존 환자들도 정기 검사가 필요해 시장성이 크다. 얼리텍은 민감도와 특이도가 90% 이상으로 경쟁 제품보다 우수하다. FDA 승인을 받지 않았지만, 임상 결과가 좋으면 선제적 상용화가 가능하다. 내년 1월부터 캘리포니아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대장암 조기 진단 키트 '얼리텍 C'도 개발 중이며, 내년 말부터 건강보험 적용이 예상된다. 지노믹트리는 두 제품을 통해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Key Points:
- 지노믹트리의 '얼리텍'은 소변 검사로 방광암을 진단하며, 미국 시장에 진출 중이다.
- 미국 방광암 환자는 매년 8만 명 이상이며, 시장 잠재력은 5천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 얼리텍은 민감도와 특이도가 90% 이상으로 경쟁 제품보다 우수하다.
- FDA 승인 전에도 임상 결과가 좋으면 상용화가 가능하며, 내년 1월부터 판매 예정이다.
- 대장암 진단 키트 '얼리텍 C'도 개발 중이며, 내년 말 건강보험 적용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