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News - 계엄 때 국힘 대부분 당사에...김상욱 "김예지 같은 사람도 국회 오겠다고 발 동동 굴렀는데...좌절감·자괴감"|지금 이 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개엄 사태에 대해 김상우 의원은 국회에 나타나지 않은 동료 의원들에 대한 실망감을 표했습니다. 특히 시각 장애인인 김혜지 의원조차 국회에 오려고 노력했지만, 많은 의원들이 국회에 오지 않은 점을 비판했습니다. 김상우 의원은 또한 추경호 원내대표의 행동을 미스터리하다고 지적하며, 국회에서의 행동과 당사로 모이라는 지시가 모순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비상 상황에서 30분의 지연 요청이 부적절하다고 강조하며,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했습니다. 김상우 의원은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노력이 배신으로 비춰지는 상황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Key Points:
- 김상우 의원은 비상 개엄 사태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
- 시각 장애인 김혜지 의원의 국회 참석 노력 강조.
- 추경호 원내대표의 모순적인 행동 지적.
- 비상 상황에서의 30분 지연 요청의 부적절성 강조.
-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개엄 사태에 대한 비판과 민주주의 수호의 중요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