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estly

Dec 20, 2024

[오늘 이 뉴스] 국회 대반격에 당혹한 尹, "뭐 병력 500명? 거봐!" (2024.12.20/MBC뉴스)

MBCNEWS - [오늘 이 뉴스] 국회 대반격에 당혹한 尹, "뭐 병력 500명? 거봐!" (2024.12.20/MBC뉴스)

윤 대통령이 국회에 병력을 투입하려 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국회가 개엄 해제를 의결한 직후, 윤 대통령은 핵심 참모들과의 회의에서 국회에 천 명의 병력을 보냈어야 한다고 말했다는 증언이 있다. 이 발언은 국회에서 개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된 지 약 20분 후에 이루어졌다. 당시 윤 대통령은 김용현 전 국방장관과 박수 개 사령관에게 국회의 병력 투입 여부를 물었고, 500명 정도라는 답변에 천 명은 보냈어야 한다고 반응했다. 또한, 이진우 수방 사령관에게 국회의원 한 명씩을 데리고 나올 수 있지 않냐고 지시했다는 증언도 있다. 이는 윤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에서 병력을 국회에 투입한 이유를 야당의 행태를 상징적으로 알리고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한 것과 배치된다.

Key Points:

  • 윤 대통령이 국회에 병력 투입을 지시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 국회 개엄 해제 요구 결의안 가결 후 20분 만에 병력 투입 논의.
  • 윤 대통령은 국회에 천 명의 병력을 보내야 한다고 주장.
  • 이진우 수방 사령관에게 국회의원 한 명씩 데리고 나올 수 있냐고 지시.
  • 윤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와 상반되는 내용.
View Full Content
Upgrade to Plus to unlock complete episodes, key insights, and in-depth analysis
Starting at $5/month. Cancel any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