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오늘 이 뉴스] '또 무속인?' 노상원 정체 경악..감방 갔다와서 무슨 짓을.. (2024.12.20/MBC뉴스)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은 성추행 혐의로 군사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전역했다. 이후 그는 경기도 안산에서 무속인으로 활동하며 철학관을 운영했다. 노 전 사령관은 김영현 전 장관과의 인연을 활용해 현역 군 장성들에게 인사 민원 등을 통해 영향을 미쳤다. 검찰 특별 수사본부는 노 전 사령관이 개엄 모의에 깊숙이 개입한 정황을 포착했으며, 이는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Key Points:
- 노상원 전 사령관은 성추행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 전역 후 무속인으로 활동하며 군 장성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 김영현 전 장관과의 인연을 활용해 인사 민원에 개입했다.
- 검찰은 노 전 사령관이 개엄 모의에 깊숙이 개입한 정황을 포착했다.
-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큰 파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