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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 2024

[자막뉴스] 국산 품종이 대세... 알록달록 다양한 색 '인기' / YTN

YTN - [자막뉴스] 국산 품종이 대세... 알록달록 다양한 색 '인기' / YTN

포인세티아는 크리스마스 장식용으로 주로 사용되며, 원산지는 멕시코이다. 국산 포인세티아 품종인 플레임은 2017년 시장 보급률이 23.6%였으나, 올해는 51%를 넘겼다. 이는 색과 모양이 독특하고 실내에서 오래 볼 수 있어 소비자 반응이 좋기 때문이다. 또한, 플레임은 수입 품종보다 입이 물드는 시간이 짧고, 품종 사용료 로열티가 외국 품종의 1/10 수준으로, 농가의 원가 절감에 기여한다. 소비자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분홍빛 슈가볼, 연노란색 그린스타 등 색다른 품종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품종 개발은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농촌 진흥청은 이상기후에 따른 고온 현상이 포인세티아 생장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어 고온 적응 품종 개발도 진행 중이다.

Key Points:

  • 포인세티아 플레임의 시장 보급률이 51%로 증가했다.
  • 플레임은 색과 모양이 독특하고 실내에서 오래 볼 수 있다.
  • 플레임의 로열티는 외국 품종의 1/10 수준으로 원가 절감에 기여한다.
  • 소비자 취향에 맞춘 다양한 색상의 품종이 인기를 끌고 있다.
  • 농촌 진흥청은 고온 적응 품종 개발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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