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오늘 이 뉴스] "제가 든 게 뭔지 아십니까?" '김병주 제보' 적중률 소름 (2024.12.20/MBC뉴스)
이 영상은 내란 수괴 일당이 쿠데타를 시도한 사건과 관련된 정보사 요원들의 양심선언을 다루고 있다. 정보사 요원들은 선관위 직원들의 팔과 다리를 묶으라는 명령을 받았으며, 반항 시 무력으로 제압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이러한 명령은 요원들에게 큰 혼란을 주었고, 그들은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일부 중령급 요원들은 소 요원들의 입을 막으려 하고 있으며, 문상호 정보 사령관이 공개적으로 밝힌 내용만 진술하라고 강요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증거인멸 시도로, 롯데리아 비밀회동 사인방과 중급 중간 간부도 구속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또한, 육군 제 2 기갑 여단의 지휘관이 개엄 당일 정보사에 대기하고 있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이는 개엄 반대 시위가 확산될 경우 탱크로 국민을 위협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다. 국회가 개엄을 해제하지 못했다면 우리의 일상이 크게 달라졌을 것이라는 경고를 전한다.
Key Points:
- 내란 수괴 일당의 쿠데타 시도와 정보사 요원들의 양심선언.
- 정보사 요원들은 선관위 직원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라는 명령을 받음.
- 일부 중령급 요원들은 소 요원들의 입을 막으려 함.
- 육군 제 2 기갑 여단의 지휘관이 개엄 당일 정보사에 대기.
- 국회가 개엄을 해제하지 못했다면 큰 변화가 있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