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오늘 이 뉴스] "尹, 아직도 서류 안 받아" '결단' 임박한 헌법재판소 (2024.12.20/MBC뉴스)
헌법재판소는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관련 서류를 송달하려 했으나, 대통령 경호처가 이를 수령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헌재는 우편으로 송달을 시도했으나, 대통령실과 경호처가 수취를 거부했다. 이에 따라 헌재는 직원들을 보내 직접 전달을 시도했으나, 경호처에 의해 막혔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호처가 윤 대통령의 시간을 끌기 위한 전략을 돕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헌재는 이러한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재판관 회의를 열었으며, 다음 주 월요일에 최종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서류 송달이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고 후속 절차를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
Key Points:
- 헌법재판소는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서류를 송달하려 했으나 경호처가 수령을 거부했다.
- 경호처가 윤 대통령의 시간을 끌기 위한 전략을 돕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 헌재는 재판관 회의를 열어 이 문제를 논의했으며, 다음 주 월요일에 최종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 서류 송달이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고 후속 절차를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
- 윤 대통령은 전자 송달도 수신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