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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 2024

[오늘 이 뉴스] 감히 국회서.."부정선거!" 쩌렁, 누가 판 깔아줬나 봤더니 (2024.12.20/MBC뉴스)

MBCNEWS - [오늘 이 뉴스] 감히 국회서.."부정선거!" 쩌렁, 누가 판 깔아줬나 봤더니 (2024.12.20/MBC뉴스)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대통령 권한대행 시절을 언급하며 헌법 재판관 임명 문제와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했다. 그는 선관위의 부정선거 주동자들이 대통령의 특단 조치로 인해 선거 조작이 드러날까 두려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의 상당 부분은 부정선거 관련 주장에 할애되었으며, 황 전 총리는 부정선거가 팩트라고 주장하며 범죄자는 처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주장은 여당과 야당 모두에서 거리를 두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이 회견장을 빌려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대해 야당은 국민의힘이 의도적으로 황 전 총리에게 기회를 제공한 것 아니냐며 비판했다.

Key Points:

  • 황교안 전 총리는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 기자회견에서 헌법 재판관 임명과 부정선거 주장을 펼쳤다.
  • 부정선거가 팩트이며 범죄자는 처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국민의힘 의원이 회견장을 빌려준 것으로 확인되었다.
  • 야당은 국민의힘이 황 전 총리에게 기회를 제공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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