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오늘 이 뉴스] 햄버거 먹고 오리발 내밀더니.. 결국 수갑 찬 정보사령관 (2024.12.20/MBC뉴스)
노상원 전 사령관이 부정 선거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중앙 선관위 전산 서버를 확인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그는 문상호 당시 정보사령관과 함께 롯데리아에서 만나 이 같은 계획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IT 전문가가 없어도 선관위에 가면 된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들의 대화를 담은 CCTV 영상을 확보하고 노상원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이 사건은 사전 모의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노상원 전 사령관이 그 중심에 있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Key Points:
- 노상원 전 사령관이 부정 선거 증거 확보를 위한 모의를 주도했다는 의혹이 있다.
- 중앙 선관위 전산 서버를 확인하라는 지시가 있었다.
- 문상호 당시 정보사령관과 롯데리아에서 모의를 논의했다.
- 경찰은 이들의 대화를 담은 CCTV 영상을 확보했다.
- 노상원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이 신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