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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 2024

[자막뉴스] "선관위 30명 납치하려 했다"... 주장에 국방부 '선 긋기' / YTN

YTN - [자막뉴스] "선관위 30명 납치하려 했다"... 주장에 국방부 '선 긋기' / YTN

비상 개엄 직후 정보사령부 요원들이 선거 관리 위원회에 진입하여 서버 관리실 위치를 확인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나, 전산실 위치를 확인하고 다른 팀에게 인계하는 임무를 수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또한, 정보사 군인 38명이 선관위 실무자 30명을 납치하려는 계획이 있었다는 의혹도 새롭게 제기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수도방위 사령부 지하벙커로 이송하려는 계획이 있었다고 한다. 민주당은 철저한 수사와 여당의 국정조사 협조를 촉구하며, 내란 수계 긴급 체포와 내란 선동자에 대한 엄벌을 요구했다. 또한, 비상 사전 준비 의혹을 제기하며 국정조사를 추진하고, 탄핵심판 대리인단 명단을 발표하며 탄핵 절차를 가속화하고 있다.

Key Points:

  • 정보사령부 요원들이 선거 관리 위원회에 진입하여 서버 관리실 위치를 확인하는 임무를 수행했다는 의혹이 있다.
  • 정보사 군인들이 선관위 실무자 30명을 납치하려는 계획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 민주당은 철저한 수사와 여당의 국정조사 협조를 촉구하고 있다.
  • 내란 수계 긴급 체포와 내란 선동자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고 있다.
  • 비상 사전 준비 의혹을 제기하며 국정조사를 추진하고, 탄핵 절차를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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