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자막뉴스] 시리아 반군 저지 목적...완충지대 점령한 이스라엘 / YTN
이스라엘군은 시리아 남부의 버려진 군기지에 전초기지를 세우고 주민들의 접근을 막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1974년 휴전협정에 따른 비무장 완충지로 지정되었으나, 이스라엘은 시리아의 정권 붕괴로 인한 혼란을 틈타 협정이 무효라고 주장하며 병력을 진입시켰습니다. 이스라엘은 시리아 방군의 승리선언 이후 시리아의 전략무기와 군시설을 파괴한다는 명분으로 공습을 이어가고 있으며, 새로운 정권을 수립하려는 방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을 저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네타 총리는 이스라엘 군대가 당분간 시리아에 주둔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UN 사무총장은 이스라엘의 시리아에 대한 모든 공격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며 1974년 협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리아 인권 네트워크에 따르면 실종되거나 행방불명된 사람이 10만 명을 넘고 대부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Key Points:
- 이스라엘군이 시리아 남부에 전초기지를 세움.
- 1974년 휴전협정 무효화 주장.
- 시리아 방군의 승리선언 이후 공습 지속.
- UN 사무총장, 이스라엘의 공격 중단 요구.
- 시리아 인권 네트워크, 10만 명 이상 실종 및 사망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