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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9, 2024

[오늘 이 뉴스] 계엄날 정보사 간 '전차부대장' "진짜 탱크로 밀려고?" 경악 (2024.12.19/MBC뉴스)

MBCNEWS - [오늘 이 뉴스] 계엄날 정보사 간 '전차부대장' "진짜 탱크로 밀려고?" 경악 (2024.12.19/MBC뉴스)

비상 개엄이 선포된 123 내란 당시, 국군정보사령부 특수임무 요원들과 제 2기갑 여단장이 판교 정보사 여단 사무실에 모였던 사실이 확인되었다. 여단장은 개인 휴가 중에도 정보사 사무실에 출입했으며, 이는 노상원 정보관의 호출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정보사 판교 사무실에는 여러 고위 인사들이 모였고, 제 2기갑 여단은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기갑 여단으로, 실제 병력 이동은 없었으나 지휘관이 휴가 중에도 출동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 국방부는 관련 인원이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았으며, 수사를 통해 사실 여부가 확인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제 2기갑 여단은 서울과 약 30km 떨어진 경기 파주에 주둔하고 있으며, 과거 122 군사 반란 때 중앙청 점령에 나섰던 전력이 있다.

Key Points:

  • 비상 개엄 당시 정보사와 기갑여단 지휘관의 연루 의혹이 제기됨.
  • 제 2기갑 여단장은 개인 휴가 중에도 정보사 사무실에 출입함.
  • 실제 병력 이동은 없었으나 지휘관이 출동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상황.
  • 국방부는 관련 인원이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았다고 밝힘.
  • 제 2기갑 여단은 서울과 약 30km 떨어진 경기 파주에 주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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